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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고속도

양평고속도 의혹, 원희룡 전 장관 피의자 소환 통보

권창영 2차 특별검사팀이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과 관련하여 직권남용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7월 3일 출석을 통보했으나, 송달되지 않았습니다. 이는 이전 특검팀이 규명하지 못한 '윗선' 의혹을 조사하기 위한 조치였습니다.

전 해경청장 등 계엄 가담 의혹 구속영장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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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국회 입법 가결률 7.42% 민생 법안 외면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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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입법 냉각기 속 이창수 첫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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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나경원 소환 불발 서면 답변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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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특별검사 수사 대상 아니다 판결

서울고등법원은 9일 국토부 김모 서기관의 뇌물 혐의 사건에 대한 특별검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의 공소기각 판결을 유지했습니다. 재판부는 해당 뇌물 혐의가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과 합리적 관련성이 없어 특검 수사 대상 범위를 벗어난다고 판단했습니다.

2차 특검, 원희룡 전 장관·이창수 전 지검장 출국금지

권창영 2차 특검팀이 원 전 장관 등의 출국을 금지하고 김건희 씨 일가 관련 양평고속도로 종점 변경 특혜 의혹 수사에 착수했다. 또한, 이창수, 조상원 전 검사장 등도 출국 금지 대상에 포함하여 디올백 수수 및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수사를 확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