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홍천군, 아이들의 골든타임을 지키는 안전교육 실시
홍천군은 오는 23일 홍천문화원에서 지역 어린이 이용 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 능력을 키워 인명 피해를 방지하는 데 목적이 있다.
보육 교육 통합 정책 주체 불명확
영유아 보육·교육 정책의 담당 주체가 교육부와 지자체 간 불명확하며, 보육과 유아교육 통합(유보통합) 추진 일정 또한 지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 추진 구조의 불확실성은 책임 있는 결정과 성과 창출을 어렵게 하고, 현장의 피로 누적 및 지역별 교육 질 편차 심화를 우려하게 합니다.
경북 K보듬6000, 17만 이용자 돌봄 공백 해소
K보듬 6000은 연중 365일 영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틈새·연장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국 최초로 0세 특화반을 운영합니다. 경북도는 올해 173억원을 투입해 도내 22개 시·군 97개소로 사업 규모를 확대하며, 이 사례는 성평등가족부의 연장 운영 사업 도입으로 이어지는 등 전국적인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어린이집안전공제회, 영아 성교육 교구 개발해 보급
어린이집안전공제회가 영유아의 건강 성장과 성 감수성 교육을 위해 자신의 몸을 소중히 여기고 타인을 존중하는 법을 배우는 놀이 중심 안전교구를 개발해 보급한다. 개발된 교구 세트에는 기저귀갈이 가림막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영아 발달 단계에 맞춰 보육 현장에 지원될 예정이다.
보육교직원 권익 보호법 시행… 현장 지원 서비스 확대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영유아보육법 시행령」 개정안은 보육교사의 활동을 법적으로 보호하고, 국가·지자체의 조사·처리 근거를 명확히 합니다. 한국보육진흥원은 하반기에 관련 매뉴얼을 제작·보급하고 상담 지원을 확대하여 현장 실효성을 높일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