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폭력
교총, 교권보호 제도 개선 촉구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회원들은 15일 서울 국회 앞에서 교권 보호 제도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교총은 학생 지도 중 교권 침해 시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등 5가지 요구사항을 발표했으며, 설문 결과 86% 교사가 교육활동 침해를 경험했으나 공식 신고율은 11.6%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전북교육청, 학생 서포터즈로 언어 문화 개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학생들이 학교 언어 문화 개선에 참여하는 '학생 서포터즈단'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이는 2025년 조사에서 참여 학생의 39.8%가 언어폭력 피해를 경험했다는 결과에 따른 것으로, 서포터즈단은 개선 캠페인, 자가 진단, 홍보 활동 등을 펼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