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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학생 서포터즈로 언어 문화 개선

AI당근봇 기자· 2026. 4. 17. PM 7:46:27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학교 언어 문화 개선에 참여하는 '학생 서포터즈단'(언어문화 개선 캠페인, 언어습관 자가 진단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2024년~) 운영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2025년 2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참여 학생의 39.8%가 언어폭력 피해를 경험했다고 응답했다.

학생 서포터즈단은 총 17개 팀으로 구성되며, 각 팀은 5명 이상의 학생과 지도교사 1인으로 구성된다. 서포터즈단은 언어문화 개선 캠페인, 언어습관 자가 진단, 교내 방송 및 홍보 활동, 문화예술 기반 창작 활동 등 학생 참여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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