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
폭염 뚫고 해외로…여름휴가 4명 중 1명은 일본행
인천공항 하계 성수기 391만 명 이용, 역대 최다…일본이 이용객 4명 중 1명꼴로 압도적 1위
989억달러 수출, 반도체 빼면 몇 점인가
7월 수출 989억달러, 역대 2위 실적이지만 반도체가 전체의 40%를 차지하는 극단적 편중 속에서 나온 숫자다. 관세 리스크와 실물 경기 기초체력을 함께 짚었다.
전국 폭염특보에 피서객 급증 물놀이 안전 주의
폭염특보 발효 속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해변과 계곡을 찾는 피서객이 늘고 있으며, 보령 대천해수욕장 등 주요 피서지는 붐비고 있다. 최근 5년간 물놀이 사고 사망자의 절반 이상이 7월 말에서 8월 초에 발생한 만큼, 구명조끼 착용과 음주 후 입수 금지 등 안전 수칙 준수가 당부됐다.
올해 여름휴가 평균 3.8일…하반기 경기 절반 ‘제자리’
평균 3.8일 휴가, 휴가비까지 줄었다…기업 절반 ‘하반기 경기도 제자리’ 올해 기업들의 여름휴가 평균 일수는 3.8일로 조사되었으며, 하반기 경제 상황에 대해서는 기업들의 절반가량이 관망세를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공항 출국장이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