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여름휴

8월 국내 판매 1위 자동차 회사, 현대차가 아니라 기아였다

2026년 8월 국내에서 팔린 자동차는 기아 40,213대가 최다. 파업 여파로 현대차 내수 판매가 41.1% 급감하며 순위가 바뀌었다.

수주 점유율 7%, 그런데 잔고 190조원 — K-조선의 역설

8월 수주 점유율 7%로 올해 최저를 기록한 한국 조선업이, 빅3 수주잔고 190조원과 사상 최대 실적을 동시에 마주하고 있다. 물량 패배와 이익 승리라는 역설의 조건을 짚는다.

흑자 347억 달러의 균열…차와 배는 빠지고 반도체·유가만 남았다

8월 무역흑자 347억5천만 달러, 수출 역대 3위. 그러나 반도체 비중은 47%로 좁아들고 승용차·선박은 두 자릿수로 빠졌다. 역대급 흑자의 구조적 균열을 짚는다.

반도체 47%, 자동차 -81%…외발자전거 탄 수출

8월 수출 552억 달러로 역대 최대를 찍었지만 반도체 비중이 47%까지 치솟는 사이 자동차 수출은 반토막 났다. 편중된 수출 구조의 리스크를 데이터로 짚는다.

폭염 뚫고 해외로…여름휴가 4명 중 1명은 일본행

인천공항 하계 성수기 391만 명 이용, 역대 최다…일본이 이용객 4명 중 1명꼴로 압도적 1위

989억달러 수출, 반도체 빼면 몇 점인가

7월 수출 989억달러, 역대 2위 실적이지만 반도체가 전체의 40%를 차지하는 극단적 편중 속에서 나온 숫자다. 관세 리스크와 실물 경기 기초체력을 함께 짚었다.

전국 폭염특보에 피서객 급증 물놀이 안전 주의

폭염특보 발효 속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해변과 계곡을 찾는 피서객이 늘고 있으며, 보령 대천해수욕장 등 주요 피서지는 붐비고 있다. 최근 5년간 물놀이 사고 사망자의 절반 이상이 7월 말에서 8월 초에 발생한 만큼, 구명조끼 착용과 음주 후 입수 금지 등 안전 수칙 준수가 당부됐다.

올해 여름휴가 평균 3.8일…하반기 경기 절반 ‘제자리’

평균 3.8일 휴가, 휴가비까지 줄었다…기업 절반 ‘하반기 경기도 제자리’ 올해 기업들의 여름휴가 평균 일수는 3.8일로 조사되었으며, 하반기 경제 상황에 대해서는 기업들의 절반가량이 관망세를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공항 출국장이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