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형
평양 무인기 사건 2심, 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징역 30년 구형
특검, 尹 '평양무인기' 2심 징역30년 구형…"내란보다 죄질 무거워"(종합)
계엄 가담 장성들에 중형 선고… 조선일보만 '군 후유증' 우려
[AI 뉴스 브리핑] ▲2023년 11월6일 삼정검 수치 수여식 당시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과 윤석열 대통령. 사진=대통령실 12·3 비상계엄 가담 장성들의 1심 중형이 내려져 언론이 정치 군인 단죄가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나선 가운데 조선일보만 군에 후유증을 남길 것이라고 우려했다. 지난 22일 주요신문 사설을 정리했다.
종합특검, 손두리 관저 예산 의혹 기소…수호신 TF 군 관계자 불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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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특검, 관저 예산 혐의 입증 어려워…수호신 TF 군경 수뇌부 불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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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종합특검 추경호 불입건 이진우 불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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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추 장관 불입건·김 전 행정관 기소유예…수호신 TF 불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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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검사팀, 비상계엄 하 내란 가담 의혹 김명수 전 합참의장 등 신병 확보
권창영 2차 특검팀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당시 내란 가담 의혹을 받는 김명수 전 합참의장 등 전직 군 수뇌부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들은 계엄 선포 시 국회 등에 군 투입을 막지 않고 관여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번 수사는 비상계엄 관련 의혹 규명을 본격화하며 향후 법적 판단에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