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
9월 24일 백악관, 반도체 딜이 걷어낼 한국 메모리의 보호막
24일 백악관 미·중 정상회담에서 기술 규제 완화가 거론되면 한국 메모리의 '규제 보호막'이 걷힌다. CXMT는 D램 점유율 10%를 넘겼고, 한국 수출 증가분의 73%가 반도체다.
EUV 없이 3나노급 찍은 중국… 삼성 2위 마지노선 0.5%P
중국 과학원이 EUV 없이 DUV로 3나노급 성능의 GAA 트랜지스터를 구현했다. 같은 주 파운드리 점유율 삼성 5.9%·SMIC 5.4% — 2위 격차 0.5%P의 의미를 짚는다.
엔비디아 95%→0%, 규제가 지켜준 건 화웨이였다
미국 수출통제 3년, 엔비디아의 중국 AI칩 점유율은 95%에서 0%로 떨어지고 화웨이가 역전했다. 이번 주 11개 칩 공개와 갈라지는 생태계에서 한국이 설 자리를 짚는다.
4개월 만에 10억달러, 점유율 33%…HBM4 왕좌 뒤집히는 순간
삼성전자가 HBM4 세계 최초 양산 4개월 만에 매출 10억달러를 넘기며 점유율 40%를 노린다. 그러나 배면에선 CXMT가 D램 점유율 10%를 돌파했다.
GTX-C 착공으로 수원까지 한 시간 생활권 연결
GTX-C 노선이 15일 양주-서울-수원 구간으로 착공됐다. 수원역 인근 아파트 값이 상승하며 신고가를 갱신하고 있고, 반도체 산업단지가 밀집한 경기남부(영통·기흥·동탄)의 집값 상승세도 두드러진다. 개통 시 수원역-삼성역 이동시간이 1시간 이상에서 30분 이내로 단축되지만, 개통까지는 60개월이 걸린다.
민주당 법안 대표발의 1만1254건으로 1위
2026.09.14 기준 정당별 대표발의 건수
물가 3.1%가 기준금리 3%를 앞질렀다
2026.09.13 기준 주요 경제지표 (월간·거시)
이재명 지지율 43%로 취임 후 첫 부정 역전
이재명 지지율 43%로 취임 후 첫 부정 역전
월 34만원 기초연금, 국적 취득 한 달이면 문이 열린다
국적 취득 한 달 만에 월 34만 원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는 현행 제도의 허점과 2년째 국회에 계류 중인 거주요건 법안을 데이터로 짚는다.
1인 가구 장보기 vs 밀키트 어느 쪽이 이득일까
# 1인 가구 장보기 vs 밀키트, 비용 비교 분석 ## 1. 배경: 1인 가구 식비 시장의 변화 ### 1인 가구 현황
휴머노이드 출하 97%가 중국…로봇 밀도 1위 한국의 빈자리
2026년 상반기 글로벌 휴머노이드 출하 1만9100대 중 97%가 중국산이었다. 로봇 밀도 세계 1위지만 부품 국산화율 40%대인 한국의 선택지를 데이터로 짚는다.
LNG선 텃밭에서 중국이 52척, 한국은 37척…조선강국의 마지노선이 무너졌다
올해 상반기 발주된 LNG선 90척 중 중국이 52척을 가져가며 한국(37척)을 앞질렀다. 전체 수주 점유율 72% 대 19%, 수주잔량 최고치와 점유율 추락이 공존하는 한국 조선업의 구조적 위태로움을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