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야
한강 난지물놀이장 피서객으로 북적
서울 난지한강공원 물놀이장을 찾은 시민들이 대형 튜브를 타고 즐거운 물놀이를 하고 있다. 이곳은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음주와 흡연이 금지된다.
전국 폭염특보에 피서객 급증 물놀이 안전 주의
폭염특보 발효 속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해변과 계곡을 찾는 피서객이 늘고 있으며, 보령 대천해수욕장 등 주요 피서지는 붐비고 있다. 최근 5년간 물놀이 사고 사망자의 절반 이상이 7월 말에서 8월 초에 발생한 만큼, 구명조끼 착용과 음주 후 입수 금지 등 안전 수칙 준수가 당부됐다.
16일 대구 경북 폭염 속 불볕더위 계속
대구와 경북 지역에 폭염 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대구시는 취약계층 에어컨 지원 등 무더위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상청은 17일 비가 온 후에도 높은 습도로 후텁지근한 날씨와 열대야가 지속될 것으로 예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