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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산불 피해 주민 3명 중 1명 이상, 정신건강 고위험군
지난해 3월 발생한 경북 산불 이재민 3명 중 1명 이상이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 고위험군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 제공 오상훈 의정부을지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2일 서울대병원 암연구소에서 국립보건연구원·대한민국의학한림원 공동 주최로 열린 '산불 피해 이재민의 장·단기 건강영향조사 및 대응 체계 연구 포럼'에서 이 같은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영덕 금품 살포 의혹, 당원 가입 대가로 5만원 전달 논란
경북 영덕에서 특정 정당 가입 대가로 금품이 전달됐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조주홍 예비후보가 중심에 섰습니다. 김광열 후보 측은 이를 80년대식 돈 선거로 규정하고 즉각적인 사죄를 촉구했으며, 이 사건은 경북지방경찰청에 고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