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결제원
환율 떨어지자 미국주식 쓸어담은 서학개미…10월 순매수 7조 원, 71%는 '반도체 3배' 한 곳에
10월 들어 서학개미의 미국주식 순매수가 54억 달러를 넘으며 연중 최대를 기록했다. 그 71%는 반도체 주가를 3배로 따라가는 SOXL 한 곳에 몰린 것으로 확인됐다.
7조원을 부산으로 옮겼는데, 지역은행 몫은 15%였다
부산 이전 금융 공공기관 9곳의 부산은행 예치율은 14.9%에 그쳤다. '5인 이하' 제외 조항으로 법정 지역인재 채용률과 실제 채용률도 갈라졌다.
삼성전자 107조 벌어도 외국인 지분율은 최저
삼성전자가 3분기에 107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올렸음에도 외국인 투자자의 보유율은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개인 투자자도 하반기 국내 증시에서 5조원 넘게 순매도하고 미국 증시로 향했다. 국내 증시 수급 공백이 커지는 가운데 국내 주요 증권사 리서치센터장들은 올해 4분기 코스피가 단기 변동 위험에도 실적을 발판으로 단계적인 우상향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의 모습. ◆외국인 삼성전자 지분율 '뚝'
주식 결제일 하루 단축 계획 10월 공개
주식 매도 후 판매 대금을 받는 시점을 하루로 앞당기는 시장 개편 계획이 오는 10월에 구체적으로 공개될 전망이다. 주식 매도 후 판매 대금을 받는 시점을 하루로 앞당기는 시장 개편 계획이 오는 10월에 구체적으로 공개될 전망이다. 23일 금융위원회는 권대영 부위원장이 주재한 '자본시장 인프라 혁신 점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증권 거래·결제 시스템 인프라 선진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외국인 투자자, 코스피 최고치 속 58% 수익률 기록…개인과 격차 벌려
4월 외인 상위종목 수익률 58% 지난달 코스피가 6700선을 넘어서며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외국인 투자자의 수익률이 개인투자자의 3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투자자들은 그동안 매도했던 미국 주식을 다시 사들이며 투자의 방향키를 돌리는 모양새다.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가 표시돼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