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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전기차로 전력 판매하고 난방비 '0원' 모델 공개

제주특별자치도는 22일 제주문학관 대강당에서 도민과 유관기관, 에너지 거버넌스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형 분산에너지 확산 3차 도민 토론회'를 열고 에너지 실증 사례와 상용화 가능성을 공유했다. 주차된 전기차가 전력망에 전기를 되팔아 수익을 내고, 낮 동안 남는 태양광 전력으로 저녁 난방비를 사실상 '0원' 수준까지 낮추는 제주형 분산에너지 모델이 공개됐다.

특검팀 75일째, 성과 없이 잡음만

윤석열·김용현 등 핵심 피의자 대면조사도 못해 3대 특검(내란·김건희·해병대원)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권창영 특별검사) 사무실.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 특별검사팀이 수사 반환점을 돌았으나 눈에 띄는 성과가 없어 잡음만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오히려 반복되는 특검으로 피로도가 쌓여 동력을 상실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제주도지사 선거, 위성곤·문성유 후보 맞붙는다

6월 3일 제주도지사 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와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 등이 경쟁하며, 제주 제2공항 건설이 주요 쟁점으로 부상했습니다. 위성곤 후보는 제2공항 필요성을 주장하며 주민투표를 제안했고, 문성유 후보는 검증위원회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정책 실종' 비판 속 위성곤·문대림 결선 총력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위성곤·문대림이 결선 총력전에 돌입한 가운데, 타 정당은 경선 과정의 정책 논의 부족을 비판했다. 위성곤 후보는 3대 공약을, 문대림 후보는 민생 회복 계획을 발표하며 지지를 호소했으며,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 등은 민주당 경선을 비판했다. 결선에 탈락한 오영훈 지사는 도지사직으로 복귀해 남은 임기 동안 업무를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