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동
국세청, 거제·통영 소상공인 세금 납부 기한 11월 2일까지 연장
국세청은 집중호우 피해를 본 거제·통영 소재 중소기업 1200여곳의 법인세 중간예납세액 납부 기한을 11월2일까지 연장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거제와 통영에 소재한 법인세 중간예납 대상 중소기업 전체다. 해당 기업은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이달 말인 기존 납부 기한에서 2개월 연장된 11월2일까지 세금을 낼 수 있다. 지난 17일 오후 경남 거제시 옥포동 일대 도로와 주요 교차로 전체가 흙탕물로 완전히 뒤덮여 있다.
거제경찰서 이전, 거제시장 선거의 주요 쟁점
노후한 거제경찰서 신축 이전 문제가 6·3 지방선거 거제시장 선거의 주요 쟁점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변광용 후보는 옥포동 내 신축 이전을, 국민의힘 김선민 후보는 임기 100일 내 실행안 확정을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