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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

에어컨 튼 만큼 늘었다…역대 두 번째로 많이 쓴 전기, 97.1GW 넘어설까

7월 13~14일 최대전력수요가 92GW까지 치솟으며 올여름 전력 사용량이 역대 기록에 다가서고 있다. 온열질환자도 두 달 반 동안 1,399명 나왔다.

수주는 넘치는데 사람이 없다, 조선업의 역설

조선 빅3는 사상 최고 영업이익을 눈앞에 뒀지만 국내 생산직 인력은 계속 줄고 있다. 수주 호황과 인력난이 겹친 한국 조선업의 구조를 짚는다.

정년 65세, 청구서는 청년에게 간다

60세 이상 상용근로자는 4년 새 42.8% 늘고 청년 상용근로자는 17.0% 줄었다. 정년 65세 연장 논의를 통계로 짚었다.

국산차 4.8% 줄 때 테슬라 모델Y는 전체 2위…쏘렌토 3년째 1위

2026년 상반기 국내 자동차 판매 1~5위를 보면 국산차 부진과 수입 전기차 약진이 동시에 보인다.

정년 65세, 청년 일자리와 맞바꾸나

법정 정년 65세 연장 논의가 국회에서 속도를 내는 가운데, 노인 빈곤율과 청년 고용 위축이라는 두 통계가 정면으로 부딪히고 있다.

네타냐후 유엔총회 참석 위해 뉴욕 방문 강행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국제형사재판소(ICC)의 체포 영장 집행을 둘러싸고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갈등을 빚고 있지만 오는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뉴욕을 방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현지 시간 26일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유엔 연단에 올라 진실을 말하고, 이스라엘과 미국·이스라엘 동맹을 위해 연설할 것"이라며 유엔총회 참석 계획을 확인했습니다. 맘다니 시장은 지난주 네타냐후 총리를 "팔레스타인 국민에 대한 끔찍한 집단학살의 책임이 있는 전범"이라고 비판하며 "뉴욕에서 환영받지 못할 인물"이라고 말했습니다.

상반기 휴머노이드 로봇 투자 12조원…사상 최대치 경신

휴머노이드 로봇 상반기 투자 86억달러 돌파, 한국 부품주 들썩

주목받는 신작 투자 리포트, 누적 수익률 50% 돌파

주목받는 신작 투자 리포트, 누적 수익률 50% 돌파

나랏빚 1400조, 호황이 가리는 재정 청구서

코스피 7000·반도체 수출 호황 이면에서 국가채무가 내년 처음 1400조원을 돌파한다. 재정준칙 무력화와 비기축통화국이라는 조건이 만드는 위험을 짚는다.

AI가 전기를 다 먹어치우는 날, 한전은 버틸까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급증 앞에서 한전의 흑자·부채 역설과 49년 만의 요금 개편이 드러내는 값싼 전기의 청구서 문제를 짚는다.

저축은행 예금금리 4.63%, 시중은행 최고금리의 1.4배

저축은행 정기예금 평균 금리가 3.90%까지 오르며 시중은행과의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

나랏빚 50% 돌파, 브레이크는 아직 없다

2026년 국가채무비율이 사상 처음 50%를 넘어서는 가운데, 확장재정 기조와 법제화되지 못한 재정준칙의 간극을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