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버스
세계 최초 AI 규제, 유럽이 스스로 16개월 되돌렸다
EU AI법이 8월 2일 전면 시행됐지만 고위험 AI 의무는 산업계 요구에 밀려 2027년 12월로 16개월 연기됐다. 세계 최초 전면 시행한 한국 AI 기본법의 실효성과 함께 짚는다.
EU는 브레이크, 한국은 액셀…AI규제 엇갈린 시계
EU는 AI법 핵심 조항 시행을 16개월 미뤘지만, 한국은 세계 최초로 AI기본법을 전면 시행한다. 스타트업 98%가 준비 안 됐다고 답한 현실을 짚는다.
6월 27일 크라우드펀딩 리포트: 폴톤 안경·비타민연구소 멜론 등 혁신 제품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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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인공지능 법규 적용 시점 연기 합의
유럽의회와 EU 이사회는 AI 법규의 고위험 시스템 적용 시점을 2025년 12월로, 규제 제품 내장 시스템은 2028년 8월로 각각 연기하는 데 잠정 합의했습니다. 또한, 합의에는 당사자 동의 없는 신체 노출 및 성적 행위 묘사 AI, 아동 성착취물 생성 AI 금지 조항이 신설되었으며, 기업은 2024년 12월까지 관련 시스템을 정비해야 합니다.
LG전자·엔비디아, '피지컬 AI' 기술 협력 강화
- 홈로봇·AI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등 전방위 협력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 이사가 28일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CEO)를 만나기 위해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를 방문하고 있다. LG전자와 엔비디아가 차세대 로봇과 스마트팩토리,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피지컬 AI’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미토스, 글로벌 AI 보안 새로운 국면
앤스로픽은 AI 보안 모델 '미토스'를 출시했으며, 미국 재무부는 이 모델을 골드만삭스, 시티 등 월가 주요 은행들에 권고했습니다. 한편, 기아 광명,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디지털 트윈 및 엔비디아 옴니버스 활용으로 생산 효율을 높이고 있으며, 중국과 일본은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