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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기판서 중국이 카드 열었다…한국 주자는 SKC 하나

BOE가 종횡비 15:1 유리 코어 기판을 공개하고 양산 투자를 예고했다. 옴디아가 삼성·LGD를 '관심 중간'으로 분류한 사이, 이 판의 한국 주자는 SKC 앱솔릭스뿐이다.

미세공정 멈춘 반도체, 승부처는 '유리 한 장'으로 옮겼다

AI 패키징용 유리기판에 국내에서만 9000억원 넘는 투자가 몰렸다. 샘플 단계인 한국, 동맹을 맺은 대만, 뒤쫓는 중국의 2027년 양산 경쟁을 짚는다.

휴머노이드 시장 90%가 중국산…테슬라 5천대 목표, 실적은 150대

2025년 전 세계 휴머노이드 판매의 90%가 중국산이었고 테슬라는 150대에 그쳤다. 유닉트리의 상장과 현대차 아틀라스 양산 계획 사이, 한국이 쥔 카드를 짚는다.

미국이 3년 막은 칩, 중국은 90%를 스스로 만들었다

미국의 수출 규제 속에 중국 AI칩 자급률이 90%에 이르렀다는 트렌드포스 전망. H200 수출 허용에도 구매를 막은 중국과 HBM·D램 점유율을 늘리는 CXMT가 한국 메모리의 구조적 리스크로 다가온다.

AI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력망이 발목 잡나

AI 반도체 수요는 폭발하는데 미국과 한국 모두 데이터센터 전력망이 병목으로 떠올랐다. 숫자로 짚어본 슈퍼사이클의 두 얼굴.

OTT 경쟁 심화 속 '무료 광고형 스트리밍'이 K-콘텐츠 새 기회 될까

K-콘텐츠 유통과 수익 모델 다변화를 위해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FAST)가 대안으로 떠올랐습니다. FAST 시장은 빠르게 성장 중이며, 국내 OTT 시장의 포화와 달리 글로벌 플랫폼들은 FAST 모델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1분기 스마트폰 판매 1위 탈환

시장조사기관 옴디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고급 제품 수요와 갤럭시 S26 시리즈의 10% 이상 증가한 사전 예약 실적에 힘입어 1분기 스마트폰 시장 1위 자리를 탈환했습니다. 삼성전자는 22%의 점유율로 20%를 기록한 애플을 앞섰으며, 두 회사의 합산 점유율은 42%를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