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호
트럼프, 부정선거 주장하고 며칠 만에 우편투표 옹호
중간선거를 한 달도 안 남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초조한 건지, 이젠 아예 자국의 선거 시스템이 '부패했다'며 트집을 잡고 있습니다. 특히 개표가 늦어지는 '우편투표'를 부정선거의 온상인 양 공격해왔는데, 그러다가 또 최근 지지자들에겐 '우편투표도 좋다'며 이랬다가 저랬다가 다급함을 숨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조국 “송영길 발언은 노무현 정신과 배치된다”
‘김지용 옹호 송영길’에 조국 “노무현·문재인 정신과 배치”
민주당, '전두환은 내란이 아니다' 발언 김태규 제명 촉구 결의안 제출
민주, “전두환 내란 아냐” 국힘 김태규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 제출
이재명 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친윤 검사' 논란에 반박
이 대통령, 김지용 '친윤' 논란에 "반윤 확인…추미애 장관 때 검사장 발탁"
강경파가 김지용 지명 철회를 촉구했다
추미애 경기지사 등 민주당 일부와 조국혁신당 김준형 원내대표 등 범여권 인사들이 김지용 중수청 초대 청장 후보자를 '밀정'이라 비판하며 지명 철회를 촉구하는 반면, 당내에서는 검찰개혁 적임자라는 옹호론도 나오고 있다. 민주당 지도부는 내부 절차 없는 공개 이견 표명에 우려를 나타냈다. 청문 절차는 이재명 대통령의 추가 검증 지시로 중단된 상태이며, 중수청 출범을 앞두고 대통령 측의 최종 결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삼전닉스가 밀어준 821조 예산…법인세, 15년 만에 소득세 넘었다
2027년 예산안 820조9000억 원의 이면에는 반도체 호황으로 216조까지 뛴 법인세가 있다. 15년 만에 소득세를 추월한 세수 구조와 순환 세수에 기댄 지출 팽창의 리스크를 짚는다.
볼수록 잘된 인사라던 민주당이 민심 앞에서 꺾였다
더불어민주당은 김승원 전 법무장관 후보자가 사퇴하면서 그동안 유지해온 인사 사수 입장에서 물러났다. 당은 적격성을 강조했으나 국민 설득에 실패했고, 사퇴 후에도 지도부의 별도 대응 논리는 없었다. 민주당은 한동훈 전 법무장관을 겨냥한 검찰개혁 공세를 지속할 방침이며, 진보 진영 일각에서는 사수 과정에 대한 비판이 제기됐다.
엔비디아 95%→0%, 규제가 지켜준 건 화웨이였다
미국 수출통제 3년, 엔비디아의 중국 AI칩 점유율은 95%에서 0%로 떨어지고 화웨이가 역전했다. 이번 주 11개 칩 공개와 갈라지는 생태계에서 한국이 설 자리를 짚는다.
48건이 몰린 정기국회, 272조 플랫폼 시장에 깔리는 규제의 속도
정기국회에 배정된 정부 법안 48건과 계류 중인 플랫폼 규제 입법을 데이터로 짚었다. 272조 원 온라인쇼핑 시장에 규제 비용이 누구에게 전가되는지를 EU DMA 성적표와 함께 분석한다.
강신철 아들이 2억 무이자 융자로 상가 샀다
강신철 아들이 2억 무이자 융자로 상가 샀다
박지원 "용혜인 사퇴, 청와대 인사 라인 책임"
박지원, 용혜인 사퇴에 “만시지탄…청 인사라인 책임, 민주도 말조심 해야”
주주 권리 넓혔더니 이사회부터 줄었다…상법 개정 첫 성적표
9월 10일 시행되는 상법 2차 개정은 1% 주주의 집중투표 청구권을 의무화했지만, 332개 상장사의 이사 수는 46명 줄었다. 규제와 회피의 첫 대결을 숫자로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