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이준석 개혁신당, AI·공천 혁신으로 돌파구 모색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YTN 라디오에 출연해 당내 공천 결과에 대한 부정적 전망과 함께 경고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AI를 선거 및 의정 활동에 도입 추진, 국민연금 재정 부족 및 대통령 SNS 소통 방식 비판, 한국 의원들의 제한적 의정 활동 범위 지적 등의 내용을 언급했다.
일본 2026 외교청서에 독도 영유권 주장 명기
일본 정부는 2026년 외교청서에 독도가 일본 고유 영토라는 주장을 명기했습니다. 이에 한국 외교부는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를 초치해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외교청서에는 한국을 파트너로 협력할 이웃 나라로 언급하는 내용도 포함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이스라엘 비판 이틀째
이재명 대통령이 국제인도법 위반 등을 이유로 이스라엘 정부를 공개 비판하자, 이스라엘 외무부는 홀로코스트 경시라며 반발했습니다. 이에 한국 외교부는 이스라엘 외무부의 오해에 유감을 표하며, 인권과 국제법 준수를 재차 강조했습니다.
김정은, 왕이 접견…북중 관계·한반도 현안 논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10일 평양에서 왕이 중국 외교부장 겸 당 중앙정치국 위원을 접견하고 조·중 관계 및 한반도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 위원장은 '하나의 중국' 원칙 지지를 재확인했으며, 이번 회담은 내달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양국 입장을 조율하는 과정으로 분석된다.
조현 외교장관,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 안전 촉구
조현 외교부 장관은 23일 이란 외교장관과 통화하며 호르무즈 해협 안전과 중동 지역 긴장 완화를 촉구했습니다. 조 장관은 걸프 지역 민간 시설 공격 중단, 호르무즈 해협 선박 안전 확보, 이란 체류 한국 국민 보호를 위한 이란 측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파병 동맹국 압박
트럼프 대통령은 동맹국들에게 호르무즈 해협 개방에 기여할 것을 촉구했고, 한국 정부는 자국 선박 및 선원의 안전 확보 방안을 논의하는 회의를 열었습니다. 현재 미-이란 전쟁 가능성을 고려할 때, 한국 군 파병 시 국회 비준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한국, G7과 함께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움직임 규탄 동참
2026년 3월 19일, G7 7개국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해상 통행 위협을 규탄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으며, 한국 외교부는 항행 안전과 경제 영향을 고려했습니다. 같은 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회장에게 호르무즈 해협 안전을 위한 일본의 군사 작전 참여를 촉구했습니다.
국회, 호르무즈 파병 논의…조현 외교부 차관에 현안 질의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함 파견을 요청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조현 외교부 제1차관을 상대로 현안 질의를 진행했습니다. 여야 의원들은 파병의 위헌 소지와 군사적 준비 문제를 지적하며 신중한 대응을 요구했고, 정부는 아직 공식 요청을 받은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