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동 위기 대응 직원 37명 포상
외교부는 13일 중동 지역 위기 상황에서 재외국민 보호 등 **탁월한 성과를 낸** 직원 37명에게 총 4천55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포상 대상에는 중동 지역 13개 공관 및 본부 해외위난대응과(외교부 소속, 재외국민 위기 대응 지원 담당) 직원들이 포함되었다.
현재까지 중동 지역 위난 상황과 관련하여 우리 국민이 직접적인 피해를 본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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