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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당국자

NYT, 사우디엔 우라늄 농축 허용하면서 한국에는 금지…이중잣대 논란

NYT “사우디, 우라늄 농축 길 열어…‘왜 한국은 안 되나’ 질문 나와”

정부, 안보리 제재 위반 프라다호 평택항서 억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제재 결의를 위반한 선박을 한국 정부가 억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교부 당국자는 "정부는 프라다호가 과거 안보리 대북 제재 결의 위반 활동에 관여했다는 정보를 바탕으로, 평택항에 입항한 동 선박에 대해 관계부처 합동 조사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부 조사 결과 프라다호의 안보리 결의 위반 가담 사실이 밝혀져 안보리 결의에 따른 후속 조치로서 동 선박을 억류 중"이라고 말했다.

정부, 쿠팡 차별 논란에 백악관 비판 반박

백악관까지 “이재명 정부 쿠팡 표적 차별”…정부, 이틀 연속 반박 나서

우크라이나 외교장관 방한, 북한군 포로 한국행 논의

우크라 외교장관 30일 방한…외교부 “북한군 포로 한국행 추진” 수정 2026-06-22 15:32

이재명-트럼프, 453조원 이란 재건기금 조성 방안 논의

‘453조원 재건기금’ 논의한 이재명-트럼프…정부 “미-이란 협상 주시”

미국 대표단, 2~3일 서울서 후속 조치 논의 회의 개최

앨리슨 후커 미국 국무차관을 대표로 하는 미국 대표단이 6월 2~3일 서울에서 한국 측과 만나 지난해 정상회담 합의 이행 방안을 논의합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핵추진잠수함 건조, 우라늄 농축 권한 확보, 조선업 협력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지며, 양측은 곧바로 실무협의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정부, 250만 달러 레바논·이란 긴급 지원

정부는 중동 분쟁으로 심각한 인도적 위기를 겪는 레바논과 이란에 총 250만 달러의 긴급 인도적 지원을 결정했다. 레바논에 200만 달러, 이란에 50만 달러가 배정된 이 지원금은 유엔 및 국제적십자사 등을 통해 현지 민간인 피해 최소화와 생존권 보장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