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제
배경훈 부총리, 통신 3사와 쇄신 공동선언
배경훈 부총리와 통신 3사 대표가 국민 신뢰 회복과 민생 안정을 위한 쇄신 공동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통신 3사는 어르신 서비스 확대, 2만1000원대 5G 요금제 출시, 대중교통 통신 품질 개선을 추진하며, 정부는 AI 시대를 위한 차세대 통신망 투자 확대와 긴급 통신 우선 처리를 강화합니다.
외국인, 국채 46억 달러 순매수... 외환 수급 개선 기대
9일 외국인 투자자가 한국 국채 46억 달러를 순매수했으며, 구윤철 부총리는 중동 전쟁 휴전으로 금융 시장 변동성이 완화되었다고 진단했습니다. 구 부총리는 또한 10일부터 적용될 3차 석유 최고가격이 국제유가 상승 추이와 국민 부담을 종합 고려해 결정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통 3사 LTE·5G 요금제에 데이터 안심옵션 기본 적용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동통신 3사가 모든 LTE·5G 요금제에 데이터 안심옵션을 기본 적용하고, 65세 이상 고령층에게 음성·문자 무제한을 제공하는 등 요금제 개편 방향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요금제를 단순화하고 2만 원대 5G 요금제를 출시하며, 데이터 안심옵션으로 기본 제공 데이터를 다 써도 약 400Kbps 속도로 계속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