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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맹률 1% 세계 최저… '글자 인식'의 그림자

이종근 대표는 저시력자 및 고령층이 정보를 인지하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고자 국내 최초 상용 유니버설 디자인 폰트 '디올폰트'를 개발했습니다. 이 폰트는 50대 응답자의 85.7%가 더 잘 읽힌다고 답했으며, 빙그레, 삼성카드 등 50여 곳의 기업에 판매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1주택자 양도세 규제 검토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부동산 관련 규제 완화 및 제도 개선을 검토하라고 지시했으며, 개헌 추진 방안도 논의했습니다. 또한, 민간인 무인기 사건과 관련해 북측에 유감을 표명하고, 가짜뉴스 확산을 반란에 준하는 행위로 규정하며 즉각적인 제도 개선을 명령했습니다.

4대 금융지주 1분기 순익 5조 유지

국내 4대 금융지주의 1분기 순이익은 5조 원대에 달하며, KB금융과 신한금융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지만 하나금융과 우리금융은 환율 상승 등으로 인해 하회했습니다. 이들 금융지주는 실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주주환원 정책 확대 기조를 유지할 전망입니다.

글로벌 불확실성 속 부동산 투자 전략

럼즈펠드의 정보 분류법은 '확실한 것', '인지된 불확실성', '숨겨진 정보', '예측 불가능한 사건'으로 나누어 한국 부동산 시장 투자 전략 수립에 활용된다. 이 틀은 입지, 정책, 시장 사이클, 그리고 블랙스완 같은 예상치 못한 변수들을 체계적으로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준다.

미 의원들, 러시아 국회의원단 방미 목적 따져 물어

미국 상원 의원 로저 위커와 진 샤힌은 제재 대상인 러시아 두마 의원단의 워싱턴 방문 목적에 대해 심각한 반첩보 우려를 표하며 국무장관 등에게 공개 서한을 보냈다. 이들은 해당 의원들이 사이버 공격, 전쟁 범죄 조장 등 미국의 국가 안보에 해로운 행위에 연루되었다고 주장하며 제재 면제 근거 설명을 촉구했다. 이 방미는 공화당 하원의원 안나 폴리나 루나가 주도했으며, 그녀는 핵강대국 간 대화 채널 제공의 의무를 강조했다.

조용원, 디지털 영토 설계로 공간 혁신

주식회사 비지트의 조용원 대표는 고가의 장비 없이 스마트폰으로도 실내 공간을 포함한 3차원 공간 데이터를 정밀하게 생성하는 'Syn-Stitch'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로 공간 정보 접근성을 높여 기술을 민주화하고 디지털 트윈을 대중화함으로써, 재난 대응부터 소상공인 마케팅까지 다양한 분야의 혁신을 이끌고 있습니다. 비지트는 이를 바탕으로 2028년 500억 원 매출 달성을 목표로 글로벌 시장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AI·공천 혁신으로 돌파구 모색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YTN 라디오에 출연해 당내 공천 결과에 대한 부정적 전망과 함께 경고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AI를 선거 및 의정 활동에 도입 추진, 국민연금 재정 부족 및 대통령 SNS 소통 방식 비판, 한국 의원들의 제한적 의정 활동 범위 지적 등의 내용을 언급했다.

류근웅, 정치 시스템 재설계 선언

평양시장 후보 류근웅은 로봇 공학 및 IT 전문가로서 쌓은 기술력과 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정치 시스템을 혁신하고자 합니다. 그는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데이터에 기반한 '정밀 행정'과 시민 참여를 강조하는 '바이브 정치'를 통해 평양의 미래를 설계하려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무인기 사태에 '유감' 표명... 김여정 '현명한 처사' 평가

이 대통령이 북한에 군사적 긴장 유발에 대한 유감을 표명하고 재발 방지 조치를 지시했습니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장은 김정은 위원장이 이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전하며, 무모한 도발 중단과 함께 재발 시 엄중한 대가를 경고했습니다. 임을출 교수는 이를 긴장 완화 신호와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 기조 강화 의도로 분석했습니다.

이진현, 상식 정치로 광진 변화 이끈다

개혁신당 서울시당 대변인 이진현 후보는 서울 광진구에서 '상식 수호자'를 자처하며 생활 밀착형 정치를 강조합니다. 그는 골목길 쓰레기, 어두운 밤길 조명, 투명하지 않은 관리비 등 주민들의 일상 속 비상식을 바로잡기 위한 구체적인 조례와 예산 마련을 약속했습니다. 이진현 후보는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진보단체, 불법 이민자 기본소득 포함 주장

미국 커뮤니티 체인지 액션은 이민 신분과 관계없이 모든 이의 경제적 보호를 주장하며, 불법 이민자도 보장 소득 프로그램에 포함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일리노이주에서 영구적인 주 전체 보장 소득 프로그램 설립을 주장하고 있으며, 쿡 카운티에서 미국 최초의 영구 현금 지원 프로그램 설립을 지원했다. 바이런 홉스 경제적 자유팀 조직 책임자는 일리노이 주민 10만 명을 대상으로 하는 주 전체 보장 소득 프로그램 확보가 목표라고 말했다.

유타 아동작가, 남편 살해 유죄…200만 달러 보험금 노렸다

유타주 아동 도서 작가 코우리 리친스가 남편 살해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검찰은 리친스가 남편의 200만 달러 생명 보험금을 노려 살인을 저질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