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재준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 장동혁·우재준 설전
“장동혁 내려와야” “우재준 사퇴하라”…국힘 최고위서 설전
한동훈, 장동혁에 '홍명보·정몽규 사퇴 거부와 같다' 비유
한동훈, ‘징계 거론’ 장동혁에 “홍명보·정몽규 사퇴 거부와 같아…딱해”
한동훈 당선 후 첫마디 "죽을 뻔했다"
“죽을 뻔했어” 한동훈 당선 첫마디…친한 우재준 “장동혁 병문안 안 가”
장동혁, 특검 추진으로 사퇴 압박에 맞서… 이번주 의총이 거취 결정 분수령
장동혁, ‘투표용지 특검’ 방패 삼아 버티기…이번주 의총 거취 분수령
국민의힘 우재준 "70~80% 당내 의원, 지도부 사퇴 공감"
국민의힘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은 6월 12일, 당내 70~80%가 장동혁 대표의 사퇴 필요성에 공감한다고 주장했다. 같은 날 국민의힘 소장파 모임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 25명도 장 대표의 사퇴를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국민의힘, 선거 참패 후 지도부 책임 공방
국민의힘 지도부는 6·3 지방선거 참패 책임을 두고 논쟁을 벌였으며, 우재준 최고위원이 지도부 총사퇴를 제안했습니다. 이에 조광한, 김민수 최고위원은 반박했고, 장동혁 대표는 구체적인 대안 없는 비판보다 선거 관련 문제 해결을 우선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