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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피리오 AI, 코오롱엘에SI와 디지털 전환 실증 성공

스타트업 인스피리오는 코오롱엘에스아이와 함께 AI 프로젝트 관리 솔루션 '에포소'의 실증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이번 실증을 통해 에포소는 운영 효율 70% 이상 개선 및 프로젝트 비용 23% 절감 등의 성과를 입증했으며, 향후 부동산 및 산업 전반으로 솔루션 확대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인스피리오 AI, 코오롱LSI와 70% 업무 효율 개선

인스피리오는 코오롱엘에스아이와 AI 프로젝트 관리 솔루션 '에포소' 실증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이번 실증에서 에포소는 업무 효율 70% 개선, 프로젝트 비용 23% 절감, 오류 수정 비용 최대 75% 감소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인스피리오는 이를 바탕으로 금융, 제조업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의 솔루션 도입 확대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공공 AI, 까다로운 환경서 작동

정부 기관들은 까다로운 보안 및 규제 환경에서 AI 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특정 목적에 맞춰진 소형 AI 언어 도구(SLM)가 실질적인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SLM은 자체 환경 설치를 통해 민감 정보 활용을 효율화하고 GPU 등 인프라 제약을 완화하는 데 기여한다.

AI, 기업 운영의 핵심으로 자리 잡다

기업의 경쟁력은 AI를 단순 도구를 넘어 실제 업무 시스템에 통합하는 데 달려 있습니다. OpenAI 같은 업체가 API로 AI를 제공하는 '유틸리티' 방식과 달리, 기업은 AI를 '운영 계층'에 내재화하여 실제 업무 및 피드백을 통해 학습시키는 접근 방식이 미래 기업 AI 시대를 이끌 것입니다.

방송미디어장비산업센터, 공공 조달 모니터링 시스템 공개

한국전파진흥협회 방송미디어장비산업센터가 영상·음향 장비의 공공 조달 정보를 자동 수집·관리하는 '방송미디어장비 관리시스템' 운영을 시작했다. 서창호 RAPA 부장은 AI 모델 운영 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독자 AI 모델 지원 정책 마련을 제언했다.

대통령의 위험한 입: 국익보다 도덕적 자위가 우선인가

이재명 대통령의 최근 외교 메시지가 국가 실리 외교 원칙을 훼손하고 특정 국가를 겨냥한 감정적 비난으로 한국의 외교적 입지를 좁힌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북한 인권 침묵과 달리 특정 지역 인권만 강조하는 선택적 보편주의와 명확한 국익 없이 타국을 비난하는 태도는 자해적 외교라는 지적을 받습니다.

KB데이터·MS, AI 인재 양성 박차

KB데이타시스템과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청소년 AI 인재 양성을 위한 'Youth AI 프로젝트:D' 2기를 시작했습니다. 마포청소년문화의집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IT 전문가 및 대학생 멘토링과 Azure OpenAI 기반 AI 교육을 통해 고등학생의 진로 탐색 및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합니다.

정청래·한병도 "상임위 18곳 모두 확보 검토"…이재명 "야당의 정당한 권리"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2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을 앞두고 국민의힘이 맡은 상임위원장 자리를 모두 회수하는 방안을 검토하며 상임위 독식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이는 국민의힘이 위원장을 맡은 상임위에서 민생 법안 처리가 지연된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정치권에서는 이러한 여당의 강수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효성중공업 주총 정관 변경안 부결

효성중공업 주주총회에서 이사 자격 요건 수정을 위한 정관 변경 안건이 부결되어 박종배 사외이사 선임안도 폐기되었습니다. 우태희 대표는 AI 기반 신사업 개발로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전력기기 사업 확대 및 건설 부문 안정화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표, 추미애 당선인과 거리두며 검찰개혁 방향 제시

[분석] 김어준, 추미애 등과 선 그은 李대통령…선거 앞둔 '명심'의 향배는?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 개혁과 관련해 당 외곽의 강경파(김어준) 및 당내 강경파들과 선을 긋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추미애 의원과 검찰 개혁 관련 인식 차이가 큰 것이 드러나면서 '명심'의 향배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추미애 의원은 국회 법사위원장을 지내면서 강경론을 주도했던 인사로, 최근까지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강하게 비판해 왔다. 그러나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자신의 X계정을 통해 올린 장문의 글은 사실상 추 의원을 비롯한 민주당 내 강경파들 의견에 대한 반박 내용을 담고 있다. 이 글에서 이 대통령은 "정부안이 입법예고되었지만 당과 정부가 당정협의를 통해 수정안을 만들었고, 이를 여당 당론으로 채택된 바 이 수정안은 정부안이 아니라 당정협의안이다"라고 규정했다. 추 의원 등 일부 강경파들이 '정부안'이라는 이름으로 당과 관련 없다는 듯 여론 몰이를 하는 데 대해 불편한 심경을 토로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