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울산과학기술원

포스텍-UNIST, 유기 태양전지 고효율 이론 정립…20%대 소재 개발

포스텍 조용준 교수와 UNIST 양창덕 교수 팀은 유기 태양전지의 에너지 손실을 반영한 효율 예측 이론을 정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최적 구조의 유기반도체 소재를 개발했다. 해당 소재는 수소 생산 전극으로 적용 시 수중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보였으며, 이번 연구는 차세대 유기 태양전지 설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울산과기원 한승열 교수팀, AI 통신 효율 높이는 'LMAC' 기술 개발

울산과학기술원(UNIST) 한승열 교수팀은 대형언어모델(LLM)의 추론 능력을 활용해 AI 에이전트 간 통신 효율을 높이는 LMAC 기술을 개발했다. 해당 기술은 드론 군집 등 부분 상황만 인지하는 환경에서 AI 간 소통 규칙을 자동으로 설계하는 핵심을 가진다. 이번 연구 논문은 국제머신러닝학회(ICML)에 게재됐다.

이창호·이세돌, AI 시대 미래를 논한다

'UNIST 오픈스테이지-바둑판을 넘어 먼저 온 미래' 토크콘서트 이창호 9단과 이세돌 울산과학기술원(UNIST) 특임교수가 토크콘서트를 연다. 두 전설은 인공지능(AI) 시대 인간의 도전과 성장의 의미를 주제로 대담을 나눌 예정이다. 28일 UNIST GRIT 인재융합학부는 다음 달 6일 울산광역시 UNIST 본부 대강당에서 'UNIST 오픈스테이지-바둑판을 넘어 먼저 온 미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이창호·이세돌이 전하는 AI 시대의 한 수'를 주제로 진행된다.

UNIST 한승열 교수팀, 세계 최고 AI 학회 ICLR에 논문 3편 선정

피지컬 AI 필수 기술인 강화학습 분야서 성과 거둬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인공지능대학원 한승열 교수팀의 연구 성과 논문 3편이 오는 23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표현학습국제학회(ICLR)에 채택됐다고 21일 밝혔다. ICLR은 신경정보처리시스템학회(NeurIPS), 국제머신러닝학회(ICML)와 함께 세계 3대 AI 학회로 꼽힌다. ▲ 왼쪽부터 한승열 교수와 각 연구의 제1저자인 이상현·황재박·조용현 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