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DC
트럼프 전 대통령, 링컨 기념관 수영장 훼손 수사 촉구
트럼프 전 대통령, '맑고 투명한' 성찰의 연못 소식 공유하며 기물 파손 용의자 체포 촉구. 버검 내무장관 "기물 파손으로 350피트 길이의 흠집 발생…물 전체를 빼낼 필요는 없을 것"
미국 폭염 사망자 25명 넘어… 뉴저지 피해 심각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일 행사에서 주방위 군인들이 무더위에 지친 입장객들에게 생수를 나눠주고 있다. 미국 중서부와 동부를 덮친 폭염으로 최소 25명이 숨지는 등 피해가 커지고 있다. 5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이번 폭염과 관련해 미국 전역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전날 기준 최소 25명으로 집계됐다. 피해는 뉴저지에 집중됐다. 뉴저지에서만 22명이 숨졌고, 사망자 상당수는 30~80대로 에어컨이 없는 주택이나 길거리, 주차 차량 안에서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미 연방대법원, 성전환자 여성 스포츠 참가 제한 판결
생물학적 성 기준 출전제한 법률 인정 30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DC 연방대법원 앞에서 활동가들이 성전환자들의 여성 스포츠 참가를 금지하는 판결에 환호하고 있다. 2026.07.01. 미국 연방대법원이 생물학적 성을 기준으로 출전자격을 제한하는 주(州)법률이 합헌이라고 판결했다. 성전환 선수들의 여성 스포츠 종목 출전을 금지한 일부 주 법률에 문제가 없다는 판단이다. NBC뉴스와 NPR 등에 따르면 대법원은 30일(현지시간) 웨스트버지니아주와 아이다호주의 성전환 선수 출전 금지법이 합헌이라고 판단했다.
이재명 정부 AI 경제 대전환 추진 시동
이재명 정부 AI 경제 대전환 추진 시동
백악관 공격 공모 혐의, 용의자 2명 추가 기소
Two new defendants charged in alleged White House UFC mass-casualty attack plot Jordan W Rincker allegedly transferred a shotgun and funneled cash to co-defendants who planned to storm the White House
케네디센터, 트럼프 전 대통령 이름 삭제
미국의 수도 워싱턴DC의 대표적인 문화 공연장인 케네디센터가 센터 명칭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을 삭제했습니다. 미국 매체들은 케네디센터가 현지 시각 13일 건물 외벽에 설치된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을 떼어내고, 웹사이트에서도 명칭을 지웠다고 보도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의장을 맡은 케네디센터 이사회는 지난해 12월 존 F. 케네디 전 대통령의 이름 앞에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을 추가하는 방안을 의결했고, 이어 센터 명칭을 '도널드 트럼프와 존 F. 케네디 공연예술센터'로 바꾸었습니다.
한미 국방장관, 안보 현안 논의… 전작권 전환 등 집중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이 11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미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한미 국방장관 회담을 위해 만나 양국 국가 연주를 듣고 있다.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핵추진잠수함 협력 등 한미 안보 현안이 산적한 가운데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인근 미 국방부 청사에서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 장관과 회담했다. 한미 국방장관 회담은 지난해 11월 서울에서 열린 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계기 회담 이후 6개월여 만이다.
한국, 마약 제조 기지 의혹 국제 조직 적발
대한민국이 미국으로 향하는 마약의 ‘제조 기지’ 역할까지 했다는 정황이 드러나며 충격을 주고 있다. 이른바 ‘물뽕’으로 불리는 마약 원료를 화장품으로 위장해 밀수·유통한 국제 조직이 미국 수사당국에 적발됐다.
트럼프, 이란의 종전 조건 답변 곧 받을 예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 워싱턴DC 백악관을 나서면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모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으로부터 미국 측 종전 조건에 대한 답을 곧 듣게 될 것이라고 8일(현지시간)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으로부터 답변을 받았는지 질문을 받은 후 “나는 아마도 오늘밤 (이란의) 서한을 받을 것”이라며 “그러니 어떻게 될지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美 국무부 공공외교 차관 비서실장 만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8박 10일 방미 기간 중 미국 국무부 공공외교차관 비서실장 개빈 왁스를 만났다. 이번 면담은 국민의힘 측 요청으로 이루어졌으며, 왁스 비서실장은 국무부의 공공외교 노력에 대해 설명했다.
한미, 핵심광물 협력 체계 확정
한미 양국 간 핵심광물 협력을 위한 프레임워크가 확정됐다고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밝혔습니다. 현지시각 20일 재무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베선트 장관은 지난 17일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회담을 갖고 이같이 말하며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베선트 장관은 이번 프레임워크 확정으로 한미 간 핵심광물 협력이 강화되고 시장 기반 원칙을 확대하며 비시장적 정책과 불공정 무역 관행에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구윤철 부총리, 한국 경제의 국제적 신뢰도 확인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 워싱턴DC에서 G20 회의 참석 계기에 국제기구, 각국 재무장관, 주요 자산운용사들과 면담하며 한국 경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높은 기대와 관심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과는 한국의 대미 투자 프로젝트 및 환율 안정화 등 경제 현안을 논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