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트럼프 전 대통령, 링컨 기념관 수영장 훼손 수사 촉구

김인환김인환 기자· 2026. 7. 6. AM 5:51:44· 수정 2026. 7. 6. AM 5:51:44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링컨 기념관 수영장 훼손 사건의 용의자 체포를 촉구했다. 워싱턴DC 내셔널 몰에 발생한 기물 파손 행위와 관련해 7명이 체포되었으며, 이 중 전직 미국 올림픽 선수 데이비드 헌이 혐의를 받고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수배 전단' 사진을 공유하며 공원 경찰의 공개 수사 요청에 지지를 표했다.

기물 파손 사건과 관련해 전직 미국 올림픽 선수 데이비드 헌이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내무부 장관은 철저한 수사와 법 집행을 강조하며 이러한 행위가 국가에 대한 공격이라고 규정했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데일리 브리핑 구독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무료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