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기판
유리기판서 중국이 카드 열었다…한국 주자는 SKC 하나
BOE가 종횡비 15:1 유리 코어 기판을 공개하고 양산 투자를 예고했다. 옴디아가 삼성·LGD를 '관심 중간'으로 분류한 사이, 이 판의 한국 주자는 SKC 앱솔릭스뿐이다.
미세공정 멈춘 반도체, 승부처는 '유리 한 장'으로 옮겼다
AI 패키징용 유리기판에 국내에서만 9000억원 넘는 투자가 몰렸다. 샘플 단계인 한국, 동맹을 맺은 대만, 뒤쫓는 중국의 2027년 양산 경쟁을 짚는다.
삼성전기, 유리기판 핵심 소재 합작법인 설립
삼성전기 유리기판. 삼성전기가 차세대 반도체 패키지용 유리기판 핵심 소재 공급망을 합작법인 설립으로 확보한다. 삼성전기는 유리기판 핵심 소재인 글라스 코어 제조·판매를 위한 합작법인 ‘글라셈’ 주식 6382만주를 3191억원에 취득한다고 2일 공시했다.
다스코 등 9개 종목 상한가 마감
19일 코스피 시장에서 다스코, 보해양조 등 9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코스닥 시장에서는 제이앤티씨, 한울반도체 등 반도체 관련 기술 발표 및 수주 소식이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 특히 제이앤티씨는 고난도 유리관통전극 유리기판 개발 성공, 한울반도체는 MLCC 시장 1위 기업 무라타와의 MOU 체결 등이 급등 배경으로 작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