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환자
7월 30일 고용시장 보고서: 반도체 케미칼 해외 파견, 럭셔리 리테일 인력 충원
7월 30일 고용시장 보고서: 반도체 케미칼 해외 파견, 럭셔리 리테일 인력 충원
이 정부, AI로 응급환자 이송시스템 확대···공공의료 ‘AI 고속도로’ 구축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청와대에서 열린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응급환자의 적정 이송병원을 찾는 시스템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의료 취약지역 필수진료과목 의원의 AI 서비스 활용을 지원한다. 권역·지역책임의료기관을 AI 플랫폼으로 연결하는 ‘공공의료 AI 고속도로’도 구축해 지역·필수·공공의료의 인공지능 전환(AX)을 본격 추진한다.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2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AI 기본의료 전략’을 발표했다.
택시기사, 구급차 운행 방해 사건…경찰 수사 확대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서 택시기사가 응급환자를 태운 구급차 운행을 약 11분간 막아 논란이 된 사건에 대해 경찰 수사가 본격화되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택시기사 A씨는 13년간 47건의 교통사고에 연루된 보험사기범으로 밝혀졌으며, 이에 따라 사기, 업무방해 등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경기도 중증환자 병원 이송 어려움, 특수구급차 부족 문제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민원 내용. 경기도 내 중증환자 이송 체계의 공백 문제가 제기되면서 응급의료 이송 시스템 전반에 대한 점검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상급종합병원 병상이 확보됐음에도 특수구급차 수급 문제로 환자 이송이 지연됐다는 민원이 제기되면서다. 11일 국가권익위원회가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민원에 따르면 안산지역 한 준종합병원에 입원 중인 중증환자가 상급종합병원으로의 전원을 기다리는 과정에서 특수구급차 부족으로 이송 일정이 늦어졌다는 주장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