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헌
10월 24일 입법 리포트: 나라장터서 1조원 샜다
10월 24일 입법 리포트: 나라장터서 1조원 샜다
10월 13일 입법 리포트: 조국혁신당 교육위 전력 배치
10월 13일 입법 리포트: 조국혁신당 교육위 전력 배치
국민의힘, 한·미 정보 공유 갈등 들고 정동영·이종석 경질 요구
한-미 정보공유 갈등, 정치권 공방으로…국힘, 정동영·이종석 경질 공세
10월 12일 입법 리포트: 조국혁신당 사법개혁 입법 재가동
10월 12일 입법 리포트: 조국혁신당 사법개혁 입법 재가동
10월 3일 입법 리포트: 조국혁신당이 교육위를 쥐었다
10월 3일 입법 리포트: 조국혁신당이 교육위를 쥐었다
'전투 파병 없다'와 '전쟁 개입'은 모순이 아니다
파병 여부와 개입 수위는 별개의 질문이다. 모순이 아닌 것을 모순으로 읽는 프레임이 먼저 혼선을 만든다.
'전투 파병 없다' 선언과 '전쟁 개입' 발언 사이 — 호르무즈 혼선은 국익을 갉아먹는다
'전투 파병 없다'와 '전쟁 개입' 발언 사이. 안보 혼선이 국익을 갉아먹는 구조를 본다.
용혜인 부적합 여론 61% 적합은 13%
민심악화에 與 '용혜인 리스크' 우려…'김승원 지키기'엔 총력
김태흠, 정진석 공천에 반발하며 탈당 가능성 시사
정진석 출마 의지 확고 “절윤 강요해선 안 돼”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24년 4월 22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에서 정무직 인선 결과를 발표하기 위해 정진석 당시 신임 비서실장과 함께 입장하고 있다. / 뉴스1 김태흠 충남지사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의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 단수 공천 시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고 밝히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미니 총선'으로 불리는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실장을 지낸 정 전 비서실장이 5선을 지낸 충남 공주·부여·청양 지역구 출마를 공식화하자 당 지도부와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를 향한 충남 지역의 반발 기류가 거세지는 모양새다. '내란 정당' 프레임 공세의 빌미를 줄 수 있다는 우려도 일각에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