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자
팬픽 최대 사이트 AO3가 9일째 다운됐다
세계 최대 팬픽 사이트 AO3가 사이버 공격으로 지난달 29일부터 9일째 접속 불가 상태다. 운영 단체 OTW는 이번 장애가 외부 공격에 의한 것이라고 밝혔다. OTW는 같은 비밀번호를 쓰는 타 사이트의 비밀번호 변경을 권고하며, 이용자 실명은 수집하지 않고 후원자 정보는 별도 보관된다고 설명했다.
갤럭시 8200만대서 USDC 결제 가능해진다
갤럭시 8200만대서 USDC 구매…삼성 월렛에 스트라이프 지원 유에스디코인 (USDC)
중간선거 역풍에도 오픈AI 투자 계속한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반대 여론이 확인된 가운데, 오픈AI가 관련 인프라 투자를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6일(현지시간) 미 경제방송 CNBC에 따르면 사라 프라이어 오픈AI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이날 “고객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투자를 지속하는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 법원, 소니TV 소비자 감시 조항 불인정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연방법원 메릴린 허프 판사가 소니 스마트TV 시청 정보 수집 집단소송에서 소니가 제시한 중재 조항의 효력을 인정하지 않고 공개 법정 재판을 허가했다. 원고들은 소니가 2017년부터 브라비아 TV에 ACR 기술로 시청 습관을 추적해 광고주와 공유하고 캘리포니아주 헌법상 사생활을 침해했다고 주장한다. 한편 노스이스턴대 연구에 따르면 삼성 타이젠은 추적 거부 설정 후에도 의심 트래픽이 관찰된 반면, LG 웹OS와 소니 구글TV 등은 차단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차, 자율주행 등 핵심 연구조직서 외부 생성형 AI 차단
현대차그룹이 지난달 말부터 소스코드와 설계 정보 유출 우려 때문에 자율주행·로보틱스 등 핵심 R&D 조직에서 클로드, 딥시크 등 외부 생성형 AI 사용을 제한했다. 현대차가 다루는 일부 기술은 산업기술보호법상 국가핵심기술로 관리되고 있으며, 대신 임직원 70% 이상이 쓰는 사내 AI 플랫폼 'H챗' 활용이 가능하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포스코 등 다른 대기업들도 정보 유출 사례를 계기로 외부 생성형 AI 사용을 제한하거나 승인 절차를 도입했다.
북한 해커, AI 도구로 인증키 훔쳐 바이낸스서 가상자산 인출
북한 해커들이 AI 도구와 공급망 공격, 가짜 채용 면접 등 사회공학 기법을 활용해 바이낸스 엔지니어들의 기기를 침투, 인증키를 훔쳐 가상자산을 인출했다. 피해 규모는 총 8조4천억원 상당이며, 이 중 약 3조8천억원은 거래소·발행사 공조로 동결됐고 바이낸스는 SAFU 등 자체 기금으로 손실의 98% 이상을 벌충했다. 바이낸스는 공격 시작 4시간 만에 위임 코드를 초기화해 추가 피해를 막는 등 대응에 나섰고, 외부 감사도 진행 중이다.
ElevenLabs 음성 모델이 0.57초에 답했다
Eleven Realtime, 인식·대화·합성을 모델 하나로 묶고 응답 0.57초 기록 2026-11-03 21:02
8조가 1만2천 개 지갑으로 쪼개져 숨는 동안 거래소만 불러 모으는 것은 안전망을 세우는 일이 아니라 사고가 나야 움직이는 점검을 반복하는 일이다
사고 후 거래소 소집이 아니라 평시의 1대1 보호 검증이 진짜 안전망이다.
ChatGPT에 PIN 잠금 기능이 생겼다
ChatGPT now lets you lock private chats with a PIN OpenAI's new Locked Chats feature lets you hide sensitive conversations behind a PIN or biometric authentication
11월 1일 고용시장 보고서: 롤렉스가 사람을 뽑는다
11월 1일 고용시장 보고서: 롤렉스가 사람을 뽑는다
매장이 계산대를 손님 손에 맡기면서 그 몫을 돌려주지 않는 것은 편의를 늘리는 일이 아니라 계산의 노동과 책임만 떠넘기는 일이다
셀프 계산대는 손님의 시간을 아껴 주는 시설이 아니라 인건비를 아껴 주는 시설이다.
10월 31일 공정위 리포트: 제재 6건 모두 플랫폼행
10월 31일 공정위 리포트: 제재 6건 모두 플랫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