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자
AI 전쟁 시작됐는데 한국 플랫폼은 규제에 갇혔다
국내 플랫폼 업계는 AI 시대를 맞아 규제만으로는 생존이 어렵다고 지적하며 서울에서 세미나를 개최했다. KISDI 이경선 박사는 AI 경쟁이 기술 개발에서 가치 창출로 이동했으며 알파벳과 네이버의 시가총액 격차가 175배로 벌어졌다고 진단했다. 한양대 선지원 교수는 규모가 아닌 실질적 피해 중심의 규율을 강조했고, 류제명 과기정통부 제2차관은 책임 있는 자율규율 원칙 아래 제도를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구독 해지가 어려운 건 실수가 아니라 설계다
가입은 버튼 두 번이면 끝나는데 해지는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한다. 마찰의 비대칭이 곧 수익이 되는 구독 경제의 설계를 따져 본다.
우버, 배민 이기지 못해 아예 산다—공정위가 첫 관문
우버의 딜리버리히어로 인수(실효 137억 달러)로 배민의 소유주가 바뀐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사전 검토에 들어갔고, 차량 호출과 배달의 묶음 판매가 승인의 핵심 쟁점이다.
뮤즈AI 열풍에 AMD 시총 1조달러 클럽 합류
메타의 AI 서비스 '뮤즈AI' 이용자 급증에 따른 AI 에이전트용 칩 수요 기대 속에 반도체주가 일제히 상승했고, AMD는 사상 처음으로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돌파했다. 나스닥은 1.5% 넘게 오르는 등 주요 지수가 상승했으며, 인텔은 9% 넘게, ARM ADR은 12% 급등했다. 인텔 CEO 립부 탄은 수요의 절반만 공급 가능하다고 밝혔고, ARM과 AMD는 각각 2030년까지 서버 CPU 시장이 1,200억 달러, 2,20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밀리의 서재 책 검색은 돋보기 아이콘부터
# 밀리의 서재 검색 방법 완벽 가이드 ## 1. 배경 및 개요 **밀리의 서재(Millie's Library)**는 밀리의 라이브러리 주식회사가 운영하는 국내 대표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2017년 출시되어 월 구독료를 내고 원하는 만큼 책을 읽는 방식(언리미티드 모델)으로 성장했습니다.
HBM 독주 이어지지만 차세대 기술 경쟁 이미 시작
HBM 독주 계속된다 인텔·오픈AI "CXL, HBM 대체 어려워" 삼성 zHBM·하닉 PIM…차세대기술 경쟁
윈도우11 업데이트 후 USB 오디오 먹통
윈도우11 KB5124008 설치 후 USB 오디오 먹통…수정 패치는 아직 없다
1년 9개월 만 기준금리 3% 인상…시계 째깍
한국 사회의 이슈를 발굴하고, 다양한 시선으로 분석하는 뉴스프리즘 시작합니다. 이번주 뉴스프리즘이 풀어갈 이슈, 함께 보시겠습니다. [프리즘1] 1년 9개월 만 기준금리 3% 시대... 추가 인상 시계 '째깍'
늦게 열린 토큰증권 시장, 투자한도 3천만원의 벽
금융위가 2027년 2월부터 주식·채권·펀드의 토큰화를 단계적으로 허용하는 로드맵을 발표했다. 시장 개방의 방향과 1인당 3천만원 투자한도라는 규제 사이에서 갈리는 자본시장의 미래를 짚는다.
기사 AI 학습 '공정 이용' 주장에 뉴욕타임스 반박
“기사, AI 학습 사용은 공정 이용 AI 경쟁력, 안보와 직결” 의견서 NYT “정당한 대가 내야” 반발
민간 요법 걷어내고 검증된 디시 식단만 추천
원화 스테이블코인, 지분율 싸움에 발 묶였다
미국이 GENIUS Act로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선점하는 사이, 한국은 은행 지분 51% 요구를 둘러싼 부처 간 이견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 입법이 멈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