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정
친일행위자 서훈 14점 10년째 한 건도 못 거둬
친일반민족행위자 44명 훈·포장 78점 받아 행안부 2016년 각 부처에 취소 검토 요청 문체부 추천 11명 서훈 14점 미취소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천해 정부 훈·포장을 받은 친일반민족행위자 11명의 서훈 14점이 10년 넘게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에 대한 서훈 취소는 현재까지 한 건도 이뤄지지 않았다.
전건송치 부활 골자 형소법 개정안 국회 제출
전건송치 부활 골자 형소법 개정안 국회 제출
이병태 전 부위원장, 배재고 사태 원인은 ‘이재정 대통령’ 발언
‘5·18 성역’ 이병태 “배재고 사태, 이 대통령이 원인 제공”
이재정 대통령, 부동산 대토론회 주재…시장 불안 해법 쏟아져
(이런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망국적인 부동산 공부국'에서 벗어나겠다고 시장 정상화 의지를 거듭 밝혔습니다. 오늘 국무회의에서는 이렇게 말했는데요. ▶ 인터뷰 : 이재명 / 대통령
정동영 "김정은 친서 외교 신호탄"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김정은 위원장과의 정상회담 사진 게시를 친서 외교 시동 신호로 해석하며, 통일부는 '평화적 두 국가' 방안을 제시했다. 그러나 이재정 전 장관은 '적대적 두 국가론'을 헌법상 인정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