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연
대미투자 청구서에 외환보유액 4개월 만에 줄었다
7월 말 기준 외환보유액이 4개월 만에 감소했으며, 외환당국의 시장 안정 조치와 자산 운용 손실, 미국의 자국 투자 요구 청구서 발효가 원인으로 지목됐다. 직전 6월에는 역대 최대 폭인 143억3000만달러 증가한 데 이어 7월에 감소로 전환되며 월간 변동 폭이 커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은행은 총재 취임 후 은행장들과의 첫 만찬 이후 발표를 통해 고금리 시대 리스크 관리와 금융불균형 누적을 강조했다.
9월 7일 입법 리포트: 820조 예산안이 승부처다
9월 7일 입법 리포트: 820조 예산안이 승부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