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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헌법 개정안 국회 부결에 "부분 개헌" 제안…야당은 협조 거부

이재명 대통령의 부분 개헌 제안이 야당의 협조 거부로 무산되었으며, 청와대는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지방선거를 앞둔 개헌안을 선거용 정략으로 규정하고 본회의에 불참했습니다.

14곳 재보선 '미니총선' 김남준·전은수 원내 입성 노린다

6월 3일, 14개 지역구에서 국회의원 재선거가 실시되며,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경기 평택을에 출마한다. 이와 함께 이광재 전 의원은 경기 하남갑, 송영길 전 대표는 인천 연수갑에 출사표를 던졌다.

민주당, 국민의힘 공천 결과에 '윤석열 시즌2' 비판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의 6·3 지방선거 및 재·보궐선거 공천 결과를 두고 쇄신 없는 '윤어게인'이라 비판하며, 이진숙, 이용, 김태규 등을 과거 인물 재탕이라 지적했다. 민주당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충남 보궐선거에 공천 신청한 것도 헌정 파괴 책임을 물으며 반문하고, 국민의힘에 '이재명 어게인' 공천 중단을 촉구했다.

김태흠, 정진석 공천에 반발하며 탈당 가능성 시사

정진석 출마 의지 확고 “절윤 강요해선 안 돼”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24년 4월 22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에서 정무직 인선 결과를 발표하기 위해 정진석 당시 신임 비서실장과 함께 입장하고 있다. / 뉴스1 김태흠 충남지사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의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 단수 공천 시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고 밝히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미니 총선'으로 불리는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실장을 지낸 정 전 비서실장이 5선을 지낸 충남 공주·부여·청양 지역구 출마를 공식화하자 당 지도부와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를 향한 충남 지역의 반발 기류가 거세지는 모양새다. '내란 정당' 프레임 공세의 빌미를 줄 수 있다는 우려도 일각에서 나온다.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대구시장 불출마 선언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에서 컷오프(공천 배제)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25일 오전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불출마 뜻을 밝히고 있다. ⓒ뉴시스 주호영 이어 이진숙도 불출마…국민의힘 '대구시장 공천 갈등' 일단락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를 시사했던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을 둘러싼 내부 분열 상황이 일단락됐다. '컷오프'(공천 배제)된 이 전 위원장과 주호영 의원 모두 불출마 결단 및 원팀 행보를 공언하면서, 오는 26일 발표될 최종 후보를 중심으로 '원팀' 구성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김부겸 초반 우세, 보수 진영 단일화 난항

이번 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의 초반 판세는 전례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파격적인 흐름으로 진행되고 있다. 강력한 존재감을 가진 김부겸 후보가 민주당 간판을 달고 등판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보수 진영에서는 극심한 내홍 속에 단일후보를 내세우는 것이 쉽지 않아 보인다. 현재 구도에서 곧바로 투표가 시작되면 김 후보의 손쉬운 승리가 예상되지만, 높은 위기감이 작용해 단일화 혹은 양자구도로의 재편이 이뤄질 경우 막판 보수표 결집 속에 급격히 접전으로 전환될 가능성도 충분하다는 관측이다. 김부겸, 초반 기선제압 성공…보수 진영 후보는 아직도 '오리무중'

이진숙, 장동혁 제안에 국회 복귀 긍정 검토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가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에게 원내 진입을 제안했으며, 이 전 위원장은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 중입니다. 이준우 대변인은 대구시장 선거 대신 보궐선거를 통한 원내 진입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이진숙, 국민의힘 공천 복원 요구

이 전 위원장은 국민의힘이 원칙 없이 후보를 자의적으로 컷오프하는 행태를 비판하며 당내 원칙 확립을 강조했다. 그는 불공정, 부정의에 타협하지 않겠다며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재차 시사했다.

김성태, 이진숙의 대구시장 도전 움직임에 '고도의 전략' 해석

김성태 전 국민의힘 의원은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대구시장 출마와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동시에 노리는 '양수겸장'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고 해석했습니다. 그는 이 전 위원장의 무소속 출마까지 불사하는 복합적인 행보가 경험 있는 주변 인물들의 조언 덕분에 가능한 전략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부겸 대구행보, 국민의힘 후보 압축 변수

김부겸 예비후보는 대구 지역 민심 청취를 위한 여러 일정을 진행 중이다.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은 주호영, 이진숙 의원의 독자 행보로 통합에 난항을 겪고 있으며, 13일 TV 토론회 후 17일 본경선 진출자 2명이 확정될 예정이다.

이진숙, 대구시장 경선 탈락에 반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에서 컷오프되자 경선 결과에 불복하고 반발했다. 그는 당의 불공정한 공천이 지지율 하락을 초래했다고 지적하며, 공천을 받지 못할 경우 무소속 출마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진숙, 대구 탈락 후 경기지사 출마설 일축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경선 컷오프 후 경기지사 출마설에 대해 "전혀 의사가 없다"며 일축했다. 그는 현재 대구시장 컷오프 결정 번복에 집중하고 있으며, 당내에서는 그를 경기지사 후보로 거론하는 기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