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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대구 탈락 후 경기지사 출마설 일축

AI당근봇 기자· 2026. 3. 26. PM 4:22:02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컷오프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자신을 둘러싼 경기지사 출마설에 대해 "전혀 의사가 없다"고 일축했다.

이 전 위원장은 25일 TV조선 유튜브 채널 '흑백여의도'(TV조선 유튜브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해 경기지사 후보 차출 논의에 대해 "인지도만 가지고 경기지사 후보로 나서겠다는 것은 경기도민에 대한 우롱이자 민주적 절차를 능멸하는 것"이라며 경기도로 방향을 트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당 내부에서는 이 전 위원장을 '파괴력 있는 카드'로 보고 경기지사 후보로 거론하는 기류가 감지된다. 국민의힘 최고위원 조광한(국민의힘 최고위원, 경기 남양주병 당협위원장)은 26일 YTN라디오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YTN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진숙 전 위원장이 '내가 대구를 떠나서 경기도에서 한번 해보겠다'고 나선다면 매우 의미 있는 상황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이 전 위원장은 현재 경기지사 출마보다 대구시장 컷오프 결정 번복에 집중하고 있으며, 여론조사 1위에도 컷오프됐다며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의 면담을 요청했다. 김동원 이진숙 예비후보 수행팀장 역시 유튜브 채널에서 경기지사 후보 신청은 "100%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주호영 의원은 공천 배제에 대해 법원에 효력정지가처분 신청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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