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전지
'녹색 1000조' 해부 — 세금은 200조, 790조는 국책은행 돈
정부가 10년간 1000조 원을 건 'K-GX 녹색대전환'의 실체를 해부했다. 세금은 200조, 790조는 국책은행 대출·보증이며 민간 220조는 별개다. 재원 구조와 명령형 목표를 숫자로 짚는다.
이집트 국빈 방한에 무엇을 담았나
이집트 국빈 방한에 무엇을 담았나
기술유출 5년 107건, 국회가 꺼낸 답은 '감시'였다
국정원이 5년간 적발한 산업기술 해외유출 107건. 국회는 국정원법에 '경제안보' 직무를 새겨 권한을 확대했지만, 현행법의 처벌 공백이라는 근본 문제는 그대로다.
수출의 절반이 반도체다…역대 최대 흑자의 불편한 산수
9월 들어 반도체가 전체 수출의 47.8%를 차지했다. 1년 만에 비중이 두 배가 된 역대 최대 흑자의 이면에 있는 품목·지역 편중 리스크를 짚는다.
적자 3,600억 유로에 몰린 EU, 관세 대신 '조건'을 내민다
EU의 대중 상품무역 적자가 2025년 약 3,600억 유로로 역대 최대를 기록하자 EU는 관세 대신 '조건 있는 시장접근'으로 전환했다. 10월 협상 데드라인과 한국 기업에 남는 함의를 짚는다.
포스텍이 실리콘 배터리 수명 늘리는 도전재 냈다
POSTECH, 실리콘 배터리 수명 높이는 기능성 도전재 개발
희토류·장비 이중 족쇄 낀 한국 반도체
중국의 희토류 승인제와 미국의 장비 재심사 사이에서 한국 반도체 산업이 어떤 이중 노출을 겪고 있는지 데이터로 짚었다.
삼성전자 1615조원 코스피 시총 1위
2026.08.06 기준 한국증시 시가총액 TOP
반도체 규제와 희토류 무기화, 한국은 샌드위치
미국의 대중 반도체 수출통제와 중국의 희토류 무기화가 맞부딪히며, 원료 95%를 수입에 의존하는 한국 반도체·배터리 산업이 낀 처지에 놓였다.
7월 27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엔지니어링·IT 솔루션 기업, 정부조달 시장 안착
7월 27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엔지니어링·IT 솔루션 기업, 정부조달 시장 안착
22대 국회 법안 발의 상위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318건 1위
2026.07.08 기준 22대 국회 대표발의 건수 TOP
여수,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발표 임박
여수국가산단의 미래를 좌우할 이차전지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이 한달여도 남지 않은 가운데 최종 고비를 앞두고 있어 민형배 특별시장이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정책의 중심이 광주권 반도체와 나주 에너지 산업으로 쏠리면서 정작 동부권의 핵심 미래 먹거리인 이차전지 산업이 정책 우선순위에서 밀려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면서 나오는 반응이다.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해 4월 전라남도를 통해 산업통상자원부에 이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를 신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