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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NATO 최대 사이버 훈련서 AI 공격 방어 나선다
NATO 최대 사이버훈련 '락드쉴즈' 참가…국내 이통사 유일 "AI 공격 속도·규모 급변…사이버 복원력이 핵심" KT 레드팀 이상철 책임, 박상우 책임, 백승엽 팀장
이통 3사, AI·차세대 네트워크 기술로 WIS 2026에서 실력 겨룬다
월드 IT쇼 2026 KT 전시관 조감도./이미지=KT 국내 이동통신 3사가 ‘월드IT쇼 2026(WIS 2026)’ 무대에서 인공지능(AI)과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을 앞세워 정면 승부에 나섰다. 각 사는 서로 다른 전시 콘셉트와 전략을 통해 미래 통신·AI 산업 주도권 확보를 위한 경쟁력을 집중적으로 드러낸다는 계획이다. 21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KT, SK텔레콤, LG유플러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IT쇼 2026’에 참가해 최신 기술과 서비스를 공개한다.
이통 3사 LTE·5G 요금제에 데이터 안심옵션 기본 적용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동통신 3사가 모든 LTE·5G 요금제에 데이터 안심옵션을 기본 적용하고, 65세 이상 고령층에게 음성·문자 무제한을 제공하는 등 요금제 개편 방향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요금제를 단순화하고 2만 원대 5G 요금제를 출시하며, 데이터 안심옵션으로 기본 제공 데이터를 다 써도 약 400Kbps 속도로 계속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