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감소지역
반값 여행 지원 확대…숙박 쿠폰 30만 장 추가 발행
정부가 4월 28일 '친환경 녹색 소비·관광 붐업 방안'을 의결하고 국내 소비와 관광 활성화에 나섭니다. 이에 따라 농축수산물 최대 50% 할인, 에너지 절약 제품 캐시백, 국내 여행 시 식사·체험·숙박 금액의 절반 환급(대중교통 포함) 등이 시행됩니다.
대구시, 고유가 피해 시민 대상 지원금 27일부터 신청
오는 27일부터 대구에서도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이 시작됩니다. 1인당 최소 15만 원에서 60만 원이 지원 되는데, 1차 신청 기간에는 취약계층을, 2차 신청 기간에는 소득 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합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이 27일부터 시작됩니다. 전국은 6조 1천억 원, 대구는 약 3,400억 원 규모입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4월 27일부터 지급
정부가 오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하며, 소득 하위 70%에게 1인당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 지원금은 주소지 관할 지방자치단체 내 소상공인 매장에서 주로 사용 가능하며, 대형마트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