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혁신처
공무원 극단 선택 순직 신청은 급증했으나 인정률은 하락
재직 중 극단적 선택을 한 공무원의 순직 신청 건수는 최근 증가하고 있으나, 인정 비율은 크게 낮아지는 추세입니다. 경찰청, 해양경찰청 등은 공무원 1인당 월평균 초과근무 시간이 가장 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재명 정부 청년 정책 대전환 물가 고용 양극화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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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보고서 AI '환각' 11건 적발
인사혁신처가 공무원 국외 교육 훈련 결과보고서 1천385건을 점검하여 AI 환각 등 부적절하게 활용된 11건을 적발했다. 인사혁신처는 해당 공무원들에게 월 체재비의 4배를 환수하고 소속 부처에 징계를 요청했으며, 향후 AI 활용 가이드라인을 수립하고 사용 여부를 명확히 표기하도록 할 방침이다.
63년 만에 노동절 법정 공휴일 지정
인사혁신처와 고용노동부는 노동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법률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이번 노동절부터 즉시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근로기준법 적용을 받지 못해 휴일 보장에서 제외되었던 공무원과 교사 등도 노동절을 공휴일로 누릴 수 있게 되었다. 정부는 이를 통해 모든 일하는 사람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