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실 핵심 인사 구속 관저 이전 의혹 수사
실 핵심 인사 구속 관저 이전 의혹 수사
국민의힘 장동혁, 인천서 '이재명 정부 심판' 호소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24일 인천에서 야당 후보를 비판하며 이재명 당선으로 치러지는 보궐선거 지역인 인천 계양을 방문했다. 장 위원장은 심왕섭 후보 지지를 호소하며, 다른 출마자들과 함께 유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북한 여자축구팀, '북측' 지칭에 기자회견 중단·인터뷰 거부
'북측' 표현에 발끈한 北 내고향, 기자회견 중단·믹스드존 패싱까지
수도권 아파트 거래, 올해 1~5월 서울 노원구 가장 많아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수도권 아파트 거래량은 서울 노원구가 3,215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경기도에서는 화성시 동탄구가, 인천에서는 서구가 각각 지역 내 거래 1위를 차지했습니다.
불법 촬영물 유포 사이트 운영자, 구속 피했다
가족 또는 지인을 불법 촬영한 영상을 유통하는 사이트 'AVMOV'를 운영해 온 30대 여성이 구속을 면했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 사진. /사진=클립아트코리아 가족과 연인, 지인 등의 신체 부위를 불법 촬영한 영상을 유통한 온라인 사이트 'AVMOV' 운영자가 구속을 면했다. 수원지법은 이날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별법 위반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범행 가담 정도와 주거 일정, 별다른 범죄 전력이 없는 점 등을 고려했다"며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A씨는 40대 남성 B씨와 함께 AVMOV를 운영한 혐의를 받는다. 2022년 8월 개설된 AVMOV는 가족·지인 신체 부위를 몰래 찍어 서로 교환하고 결제 시 영상을 내려받을 수 있는 불법 사이트로, 가입자 수만 54만명이 넘는다. 해외에 서버를 두고 있으며 현재는 접속이 차단된 상태다.
박종진, 정승연 무고죄 고소… '공천 헌금' 의혹 갈등
인천 연수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뒤 이른바 '공천 헌금'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는 국민의힘 박종진 후보가 개혁신당 정승연 후보를 무고죄로 검찰에 고소했다. 앞서 연수갑 책임당원연대는 지난 8일 공천 헌금 의혹과 관련해 박 후보를 공직선거법·정치자금법 위반과 업무방해 혐의로 고발했다. 이 단체는 당시 박 후보가 국민의힘 인천시당 공천관리위원장 직위를 이용해 공천 대가로 남동구 기초의원 예비후보자 A씨에게 금품을 요구한 정황 등이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민주당,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배우자 가상자산 누락 의혹 제기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배우자가 가상자산 2만1천개를 재산 신고에서 누락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유 후보 측은 해당 가상자산이 형님 돈으로 배우자 명의로 대신 투자한 것으로, 금전 대차 관계에 해당해 신고 대상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유정복·양향자, 대장동 의혹 쟁점 삼아 민주당 후보 비판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와 양향자 경기지사 후보는 17일 '대장동 사업'을 고리로 여당 맞상대를 겨냥해 협공을 벌였다. 함께 자리한 양 후보도 "민주당 추미애 경기지사 후보와 박 후보가 희대의 범죄였던 대장동 사건을 옹호하며 유권자를 현혹하고 대통령에게 충성 경쟁을 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추 후보를 겨냥해 "입을 열 때마다 대장동 개발, AI 국민배당금제 등 법치주의와 시장경제를 파괴하는 말만 쏟아낸다"며 "토론회에는 나오지도 않고 경기도 민생과 경제에 대해선 귀 닫으면서 전국적 정치 이슈에 대해 활발하게 언급한다"고 지적했다.
인천 55년 전 달동네 재현 박물관, 시민들에게 특별한 경험 선사
로봇과 인공지능으로 최첨단을 달리는 요즘, 1인당 GDP 300달러였던 55년 전, 1971년 옛 달동네 사람들의 생활상을 실물 그대로 재현한 인천의 한 이색 박물관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박재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1971년 11월 인천의 달동네, 골목 입구 박 씨 아저씨 이발소는 손님들로 북적이고, 마을의 유일한 흑백 TV에서는 프로레슬러 김일 선수 경기가 방송됩니다.
지방선거 경쟁률 역대 최저 수준 전망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총 7,829명의 후보자가 등록해 평균 1.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국회의원 재보선에는 47명이, 인천 지역에는 324명이 후보로 등록했으며, 공식 선거운동은 5월 21일부터 시작된다.
송영길 "이재명 정부 성과 내세워 지방선거 치러야"
송영길 “지방선거, ‘내란 심판’보다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 앞세워 싸워야” 수정 2026-05-14 20:01
지방선거 투표 기준, 전국선 '일자리' 최우선… 서울선 '집값 안정'
지방선거 투표 기준 “일자리·기업 유치” 첫손…서울은 “집값 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