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민주당,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형사소송법 개정안 발의…이달 내 처리 추진
민주당,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형사소송법 개정안 발의…이달 내 처리 추진
장동혁 대표, 전국 순회 '장외 정치' 시동… 당내선 이재명·황교안 겹쳐 '독선' 비판
‘사퇴 압박’ 장동혁, 장외 정치 시동…당내선 “윤석열·황교안 닮아가” 수정
5월 크루즈 외국인 관광객 20만 명 첫 돌파…역대 최다치
크루즈 방한객 5월 20만 명 첫 돌파 [사진제공=국제뉴스 AI 이미지] 한국관광공사는 5월 한 달 동안 외국인 크루즈 관광객이 20만 명을 넘어서며 월간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데이터랩' 자료에 따르면 5월 크루즈를 통해 국내 주요 항만에 입국한 외국인 승객과 승무원은 20만6542명으로 집계됐다. 이 수치는 4월 18만2202명보다 13.4% 많고,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도 12.2% 증가했다.
인천 기초자치단체, 재정난에 특별교부금 지원 촉각
빚 떠안고 청사 짓고…개편 자치구들, 특교금 배분에 촉각 지난 1일 행정체제 개편을 진행한 인천지역 신설 기초자치단체들이 일제히 재정난을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인천시가 출범 초기 겪는 재정 부담 완화를 위해 지급할 '특별조정교부금(특교...
형법 친족 특례 삭제 두고 논란
형법 친족 특례 삭제 두고 논란
도성훈 인천교육감, 3선으로 4년 임기 시작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4년간의 임기를 시작하며 미래 교육 환경 조성과 공교육 혁신을 약속했다. 그는 AI 교육 강화, 맞춤형 교육 지원 확대, 교육 격차 해소를 중점적으로 추진하며 학생들의 창의성과 잠재력 발휘를 지원할 계획이다.
7월 전국 아파트 3만 세대 공급 예정
7월 전국 아파트 분양 ‘기지개’..2만9671세대 공급
인천 공사현장 토사 붕괴로 50대 근로자 사망
인천의 한 전기 시설물 공사 현장에서 50대 근로자가 무너진 토사에 매몰돼 숨졌습니다. 경찰과 고용당국은 사고 현장에 흙막이 같은 붕괴 방지시설이 없었던 것으로 보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인천 맞벌이 부모, 아이 돌봄 부족으로 '대기'에 어려움
아이돌봄도 '웨이팅' 필수?…한숨 늘어가는 인천 맞벌이 부모 “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기더라도 퇴근 전까지 생기는 2~3시간의 돌봄 공백이 가장 걱정이에요.”인천 서구에 사는 직장인 A(33)씨는 오는 9월 출산을 앞뒀다. 그는 벌써부터 육아휴...
대청도 해군 유휴기지 12년째 갈등, 주민과 해군 입장 평행선
인천 대청도 해군 유휴기지 활용 방안을 두고 12년째 주민들과 해군이 대립하고 있다. 주민들은 이 부지를 어업 활동 공간으로 쓸 것을 요구하지만, 해군 측은 작전 예비 용도로 사용하겠다는 입장이다.
인천시, '러브버그' 불편 해소 나선다
인천시는 급증한 붉은등우단털파리(러브버그)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전문가, 시민단체와 대책을 논의했다. 인천시는 시민들이 할 수 있는 물리적 예방 방법 안내, 친환경 방제 정책, 홍보·교육 프로그램 확대 등을 통해 불편을 최소화하고 장기적 관리 시스템을 정립할 계획이다.
층간소음 흉기난동 피해자, 국가 상대 소송 일부 승소
피해자 20여억원 청구…법원 3억5000만원 명령 2021년 ‘인천 층간소음 흉기난동’ 사건의 피해자 측이 경찰관들의 부실 대응 책임을 물어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 일부 승소했다. 20일 보도에 따르면 인천지법 민사13부(신종환 부장판사)는 이 사건 피해자인 40대 여성 A씨 가족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일부 승소 판결을 했다. 법원은 부실 대응 경찰관들과 국가가 함께 A씨 가족에게 3억5000만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피해자 측이 청구한 20여억원 중 일부 배상 책임만 인정했으며, 소송 비용은 원고와 피고가 각자 부담하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