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당
[장관후보자 검증] 용혜인이 지키는 의석, 기본소득당은 정당투표를 받은 적이 없다
용혜인 후보자가 9월 10일 34분간 조목조목 반박했다. 본지는 국회 표결 52만건과 노동당 당원게시판 원문으로 하나씩 대조했다. 기본소득당은 창당 이래 자기 이름으로 정당투표를 받은 적이 없고, 그 의석 하나가 연 11억원의 지급 요건이다.
장동혁 대표, 전국 순회 '장외 정치' 시동… 당내선 이재명·황교안 겹쳐 '독선' 비판
‘사퇴 압박’ 장동혁, 장외 정치 시동…당내선 “윤석열·황교안 닮아가” 수정
박종진, 정승연 무고죄 고소… '공천 헌금' 의혹 갈등
인천 연수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뒤 이른바 '공천 헌금'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는 국민의힘 박종진 후보가 개혁신당 정승연 후보를 무고죄로 검찰에 고소했다. 앞서 연수갑 책임당원연대는 지난 8일 공천 헌금 의혹과 관련해 박 후보를 공직선거법·정치자금법 위반과 업무방해 혐의로 고발했다. 이 단체는 당시 박 후보가 국민의힘 인천시당 공천관리위원장 직위를 이용해 공천 대가로 남동구 기초의원 예비후보자 A씨에게 금품을 요구한 정황 등이 확인됐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