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청
인천 칼부림 5분 만에 피해자 10명으로 늘었다
경찰은 14일 인천 남동구 구월동 복합상가 흉기난동의 피해자를 10명으로 확정하고, 흉기를 휘두른 A씨(59)를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해 이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병원 치료에 대한 불만으로 뉴스거리를 만들기 위해 약한 사람들을 노리고 2층과 3층에서 약 5분간 무차별 공격했으나, 시민 5명에게 제압된 후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은 진술이 일관되지 않아 국과수 정밀 감정과 프로파일러 3명을 투입해 범행 동기와 심리 상태를 분석 중이며, 신상정보공개 심의도 이번 주 안에 열릴 예정이다.
민주당, 재제청 거부한 조희대에게 사퇴 촉구
與, '재제청 거부' 조희대에 "황당한 대법원장…즉각 사퇴해야"
인천시, 청년 위한 주거 상담소 6월 18일 운영
인천시는 국토교통부와 함께 오는 18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찾아가는 청년주거 상담소’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인천시 ◆인천시, 청년 주거 고민 해결 위한 ‘찾아가는 청년주거 상담소’ 운영 - 6월 18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공공주택·주거금융·청약 정보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