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9월 2일 입법 리포트: 821조 예산 인사 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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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익 일자리 소개해주겠다”며 접근해 성폭행 시도한 60대 구속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일면식도 없는 여성을 성폭행하려 흉기로 협박한 6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서울강남경찰서는 특수강간미수 혐의로 60대 남성 A 씨를 현행범 체포해 수사하고 있다고 오늘(1일) 밝혔습니다. 남성은 지난달 25일 오후 4시쯤 SNS로 “고수익 일자리를 소개해주겠다”며 피해 여성에 접근해 호텔로 불러낸 뒤, 미리 준비한 흉기로 협박하며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를 받습니다.
9월 1일 조달시장 리포트: 중소기업 1사 1건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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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노인 1,000만 명…축하 통계가 아니라 연금 부실의 영수증
55세 이상 취업자가 사상 처음 1,012만 명을 넘었다. 절반 이상이 생활비 때문에 일하고 노인 빈곤율은 OECD 최고인 39.7%다. 고용률의 승리가 아니라 연금 부실의 증거라는 분석.
이재명 대통령 3대 메가프로젝트로 적극 재정 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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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미국 첫 HBM 공장 짓는다…2029년 양산 목표
SK하이닉스, 美 HBM 생산기지 첫 삽...2029년 양산 목표
한덕수 전 총리 헌재 임명 해태 징역 5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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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조원 예산 아닌 법정 기금으로 광주전남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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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19만 늘리는 동안, 청년 고용은 45개월째 줄었다
2026년 외국인력 도입 19만1천명 확정과 청년 취업자 45개월 연속 감소가 겹치며 드러난 노동시장 미스매치를 데이터로 짚는다.
인구소멸 57%, 현금성 저출산 대책의 성적표
6년 연속 인구가 줄고 지자체 절반이 소멸위험에 빠졌지만, 정부는 저출산 현금 지원 대신 외국인 노동력 쿼터를 역대 최대로 늘렸다. 숫자로 보는 지방소멸의 실제 처방전.
민주당 부정 57.9% 뚫고 '최영중 방지법'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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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3.7% 오르는 사이, 폐업은 62만 건
2027년 최저임금 인상률은 10년 새 최저 수준이지만, 같은 시기 자영업 폐업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숫자로 짚은 정책과 현실의 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