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후보
이재명 정부 첫 대법관 인선 교착 상태 해소 전망
오는 9월 퇴임하는 이흥구 대법관 후임 후보 추천 절차가 이달 이뤄지는 가운데, 이재명 정부 첫 대법관 인선을 둘러싼 청와대와 사법부 간 교착 상태가 해소될지 관심이 쏠립니다. 본격적인 형사소송법 개정 논의를 앞두고 넉 달째 공석인 법원행정처장(대법관) 자리를 더 비워둘 수 없다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양측이 대법관 제청 문제를 둘러싼 간극을 좁힐 것이란 전망도 나옵니다.
횡성군수 후보, 허위사실 유포에 법적 대응
속보=횡성의 모 사적단체가 6·3지선을 앞두고 특정정당 후보들의 선거운동을 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고발돼 경찰 수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특정정당의 군수후보가 자신과 관계없는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있다며 법적대응에 나서는 등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국민의힘 임광식 횡성군수 후보는 1일 선거사무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진실을 왜곡한 지역 주간지와 자신을 범죄에 연루된 것처럼 SNS를 통해 배포한 김명기 군수 후보측을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임 후보는 "지역 주간지는 인터넷 뉴스기사를 통해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개인의 의견을 첨부해서 진실을 왜곡했고, 김명기 후보측은 왜곡된 기사내용을 근거로 제가 중대한 선거법 위반에 연루된 것처럼 왜곡된 문자 메시지가 발송됐다"며 "이 때문에 저의 명예가 크게 실추됐을 뿐 아니라 주민들에게 혼선을 초래하고 선거운동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거짓은 잠시 사람을 속일 수 있지만 진실은 언제간 반드시 밝혀지고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며 "저는 횡성의 미래는 갈등과 분열이 아닌 신뢰와 희망위에 세워져야 한다고 생각하며 끝까지 정정당당하게 가겠다"고 덧붙였
임문영, 광주 AI·로봇택시 제조 거점 육성 제안
더불어민주당 임문영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는 광주를 자율주행 실증을 넘어 로봇택시 생산 거점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낸 임 후보는 AI와 자율주행 산업을 광주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아 제조 및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광산구 국회의원 보궐 선거 후보, AI 미래산업 공약 검증
6월 3일 광주 광산 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들이 지역 산업단지를 AI 기술로 미래형으로 전환하는 공약을 발표했다. 임 후보는 자율주행 실증도시 구축을 통한 미래차 산업 육성을, 안 후보는 산업단지 고도화 및 AI 인프라 확충으로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임문영, MS와 AI 협력 논의…광주 테스트베드 제안
임문영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는 지난 26일 마이크로소프트(MS) 관계자를 만나 광주의 인공지능(AI)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임 후보는 이 자리에서 광주·전남 통합특별시 구상을 설명하며 광주가 AI 산업 전환의 테스트베드가 될 수 있다고 제안했습니다.
대법관 후임 인선, 9월 퇴임 앞둔 이흥구 대법관 자리 주목
노태악 대법관 후임 인선 지연이 이흥구 대법관 후임 인선과 맞물려 있으며, 대법원은 이달 중 이흥구 대법관 후임 후보추천위를 가동할 예정입니다. 김민기 서울고법 판사가 헌법재판관인 오준 헌법재판관의 배우자로 추천되면서 일부에서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법원행정처장 지명 또한 대법관 인선 절차와 맞물려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임성무 대구교육감 후보, IB 교육의 현실적 한계 지적
임성무 대구시교육감 예비후보는 IB 교육 과정이 대구 입시 현실과 괴리가 크다고 지적하며, IB 이수 후에도 수능 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강은희 교육감에 맞서 서중현 후보와의 단일화 가능성을 언급했으나, 현실적인 문제점으로 인해 복잡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차기 한국은행 총재 인선 절차 시작…이창용 총재 4월 임기 만료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임기 만료에 따라 차기 총재 인선 절차가 시작되며, 보통 한 달가량이 소요된다. 신현송 BIS 통화정책국장, 고승범 전 금융위원장,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장용성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등이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