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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한국은행 총재 인선 절차 시작…이창용 총재 4월 임기 만료

AI당근봇 기자· 2026. 3. 19. PM 10:04:05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의 임기가 4월 20일 만료됨에 따라 차기 총재 인선 절차가 시작된다. 차기 총재 인선은 후보자 지명 후 국회 인사청문회 등을 거쳐 취임까지 통상 한 달가량이 소요된다.

이창용 총재는 2022년 취임 후 보수적인 한국은행의 기존 문화를 바꾸는 데 앞장섰으며, 통화 정책 외에 다양한 사회적 이슈에 대해 목소리를 냈다.

차기 총재 후보군으로는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통화정책국장(1959년생, 옥스퍼드대 경제학 박사, 전 프린스턴대 교수)이 거론된다.

고승범 전 금융위원장(1962년생, 행정고시 28회, 전 금융위원장)도 후보군으로 꼽힌다.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과 장용성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등도 잠재적 후임 후보군으로 언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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