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
반도체 초호황 뒤편, 갈라지는 한국 경제
7월 수출은 역대급인데 10대 기업 무역집중도는 55%를 넘었다. 반도체 초호황과 가계 체감경기 사이의 간극, 그리고 재정건전성과의 연결고리를 데이터로 짚는다.
니트족 125만명, 한국만 거꾸로 간다
한국 청년 니트족 비중은 OECD 국가 중 사실상 유일하게 늘었다. 임금 이중구조와 정책 공백을 통계로 짚었다.
K-조선 200억달러 수주, 사람은 어디서 구하나
조선 빅3 수주 200억달러 돌파와 사상 최대 영업이익 이면에는 1만5000명 생산인력 공백과 원·하청 임금 이중구조가 있다.
성과급 동결에 반도체·자동차·조선 줄파업 위험
‘N% 성과급’ 발목 잡힌 K-제조업…‘반도체·자동차·조선’ 줄파업 위기
현대차 노조, 21일 전면파업 돌입…6년 '무파업' 깨고 임금협상 결렬
미국 UAW는 지난해 3대 자동차 회사를 상대로 6주간 파업을 벌였고, 현대차 노조는 1998년 외환위기 후 장기 파업을 벌인 바 있다. 독일 폭스바겐 노조는 최근 대규모 경고파업을, 일본 토요타 노조는 파업 없이 임금협상을 마친 반면, 현대차 노조는 수익성 악화 속에서도 요구 조건을 관철했다.
정부, ILO 플랫폼 협약 비준 위해 일하는 사람 기본법 연말 입법 추진
정부, ILO 플랫폼 협약 비준 위해 일하는 사람 기본법 연말 입법 추진
상위 20% 월평균 경상소득 1237만원, 하위 20%의 10.6倍
2026.08.18 기준 가구 소득 5분위별 월소득
日 정부, 신입 공무원 초봉 인상 추진…기존 직장인 "우리는 어떡하나" 반발
[관련기사] [지금 일본에선(928)] 신입사원 초봉 인상에 직장인들이 발끈하는 이유 [지금 일본에선(927)] 민간 기업보다 매력 없는 지방공무원, 대도시에서도 지원자 제로 속출 [지금 일본에선(926)] 42년 만에 인구 1억 2000만 명 무너진 일본
공무원 35만 명 시대, 작은 정부는 없다
2027년 예산안에서 공무원 정원과 국가채무가 동시에 늘었다. 근로감독관 증원의 명분은 있지만, 의무지출만 불어나는 재정 구조는 경고음을 낸다.
슬랙 주 97분 절약, 믿어도 되나
슬랙 주당 97분, DoorDash 3~5배 같은 AX 절감 수치가 전부 벤더 자체 발표라는 점을 사례 5건과 실무자 반박으로 짚었다.
배는 넘치는데 용접공이 없다
조선업 수주잔고는 역대급인데 인력은 절벽이다. E-7 숙련비자가 5년새 50배 늘어난 현장과 외국인력 쿼터를 줄이는 정책 사이의 엇박자를 짚었다.
이재명 대통령, 노란봉투법 쟁의 범위 명시 지시…고용부에 행정 지침 마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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