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격차
시간당 임금격차 1만원… 비정규직 차별 심화
지난해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 시간당 임금 격차가 11년 만에 최대인 1만원으로 벌어졌으며, 이는 보건·사회복지업 등 저임금 분야에서 비정규직이 늘어난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정부는 비정규직 임금 격차 완화를 위해 1년 미만 기간제 노동자에게 '공정수당' 도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성과급 갈등 번지자, 대기업·중소기업 임금 격차 커질까
성과급 문제가 일부 기업에 국한하지 않고, 다른 기업으로까지 확산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나아가 중소기업과 임금 격차를 더 벌릴 수 있어 노동시장, 사회문제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신용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