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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인상

서울교통공사 적정인력은 현 정원보다 최대 235명 적었다

서울교통공사 임금·단체협상에서 신규 채용 규모가 쟁점이 된 가운데, 공사가 의뢰한 인력 진단 중간보고서가 현재 정원보다 최대 235명 적은 인력을 적정 수준으로 산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보고서는 재정 악화를 배경으로 노조와 공사 본사, 서울시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고 진단했다. 반면 노조는 지난달 28일 1405명 신규채용을 요구하며 교섭 결렬 시 쟁의행위 절차 준비에 나섰다.

서울 시내버스 밤샘 협상 끝에 새벽 타결

한 차례 협상 결렬 뒤 밤샘 협상 재개 새벽 극적 타결·첫차부터 정상 운행 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왼쪽부터), 권병희 서울지노위 조정위원장과 김정환 서울시버스사업조합 이사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6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특별조정위원회 2차 사후 조정 회의에서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에 극적으로 합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9.16

서울 버스 전면 파업 D-1, 임금 협상 최후 마찰

서울시버스노동조합이 임금 협상 결렬 시 16일 첫차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며, 15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마지막 조정 회의를 열 예정이다. 쟁점은 통상임금 산정 기준시간과 임금인상률로, 노조는 기준시간 176시간과 시급 7.85% 인상을 요구하는 반면 사측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기준시간 209시간을 제시하고 있다. 15일 협상이 결렬되면 서울 시내버스는 16일부터 운행이 중단된다.

슬랙 주 97분 절약, 믿어도 되나

슬랙 주당 97분, DoorDash 3~5배 같은 AX 절감 수치가 전부 벤더 자체 발표라는 점을 사례 5건과 실무자 반박으로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