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근로자
일용직 감소분 74.6%가 건설업서 나왔다
올해 3분기 임시·일용근로자 수는 572만7000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9만5000명 감소해 31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감소분의 74.6%는 건설업에서 나타났다. 건설 경기 침체로 건설업 취업자는 29개월 연속 줄었고 임시근로자는 숙박·음식점업 중심으로 489만4000명까지 감소했다. 국가데이터처 조사에서 비정규직의 32.0%가 비자발적으로 일자리를 선택했으며, 이 중 73.9%는 생활비 필요 때문이라고 답했다.
비정규직 867만 '역대 최대'의 진짜 주인공은 60대다
비정규직 867만명 '역대 최대'의 증가분은 60세 이상 노동자가 주도했다. 시간제를 제외하면 정규직과의 임금격차는 95만원대로 줄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