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
김태규 전두환 내란 발언 "사실부정 아니었다" 정정·유감
“전두환 내란 아니다”던 국힘 김태규…“5·18 관련 사실 부정하려던 것 아냐” 수정
카페가 콘센트를 봉인하는 건 민폐 차단이 아니라 자리값을 제값받지 못하는 자신의 실패를 드러내는 일이다
콘센트를 막아 손님을 줄이겠다는 계산은 자리값을 제값받지 못하는 정가 실패의 고백이다.
응급실 뺑뺑이 막는 119 병원 지정법 통과
응급실 뺑뺑이 막는 119 병원 지정법 통과
노인일자리 118만 개로 확대한다 정부 첫
노인일자리 118만 개로 확대한다 정부 첫
여당 新형사사법 안착 총력전에 보완 의지도 내놨다
與 "새 형사사법 시스템 안착" 총력…'시행착오 보완' 의지도
국회 데이터 분석: 주호영은 통념과 달리 온건했다
국회 데이터 분석: 주호영은 통념과 달리 온건했다
DMZ 지뢰 폭발 군 기록엔 북 지뢰사건이 명시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DMZ 지뢰 폭발 사건에 대해 "불의의 사고"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군의 공식 기록에는 해당 사건이 출처와 의도를 특정하는 '북한 지뢰 사건'으로 명시된 것으로 확인됐다. 대통령 발언과 군 기록 간 표현 차이로 해석이 갈리고 있다.
대통령실 친윤 아니라던 김지용, 중수첩 임명 강행
청 “김지용 ‘친윤 검사’ 아냐”…여권 내 반발에도 임명
한기호 당론 이탈률 3.4%로 국회 소신투표 1위
2026.10.02 기준 국회 당론 이탈(소신 투표) TOP
이재명 대통령이 전작권 조기 환수를 직접 명령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전작권 조기 환수를 직접 명령했다
이재명 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친윤 검사' 논란에 반박
이 대통령, 김지용 '친윤' 논란에 "반윤 확인…추미애 장관 때 검사장 발탁"
미국 LNG 공급합의 대부분 구속력 없는 약속이다
한국이 최대 2000억달러의 대미 투자에서 알래스카 LNG 사업(사업비 445억~545억달러)이 핵심 대상으로 꼽혔지만, 한국 정부는 투자 확정 여부를 부인하며 텍사스 가스발전소를 첫 투자처로 선정했다. 알래스카 LNG의 최종투자결정(FID)은 이미 연기됐고, 확보된 연간 1300만t 공급 합의 대부분이 법적 구속력이 없으며 혹한과 영구동토층 등으로 인한 높은 사업비가 가격 경쟁력 부담으로 지적된다. 글렌파른그룹 CEO는 3년 내 파이프라인 건설이 가능하다고 밝혔으나, 전문가 래리 퍼실리는 일정과 실현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