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찰
창원시 공정 평가 의문은 남는다
창원시는 200억 원 규모의 폐기물 처리 사업에 대한 공정성과 투명성을 주장했으나, 박해정 시의원은 평가 항목 변경 의혹을 질의했다. 별도로 창원특례시 장애인 파크골프협회가 박태봉 회장과 함께 공식 출범했다.
현대건설·DL이앤씨, 압구정5 재건축 사업 경쟁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 선정을 두고 경쟁 중이다. 입찰 과정에서 DL이앤씨 직원의 제안서 촬영 논란이 있었으나, 강남구청은 입찰 무효 사유로 보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압구정5구역 재건축 조합은 DL이앤씨의 사과를 받은 후 시공사 선정 총회를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재경부, 공공입찰 낙찰하한선 23년 만에 인상
정부는 23년 만에 공공입찰 낙찰 하한선을 2%포인트 인상하는 방안을 의결하여 2026년 5월부터 시행합니다. 이 조치는 과도한 저가 입찰을 방지하고 적정 대가를 지급하며, 혁신 제품 공공구매 목표를 1조 2500억원으로 확대하고 공공계약 분쟁 해결 제도 개선도 함께 추진합니다.
공정위, 광주 교복 구매 입찰 담합한 27개 업체에 과징금 부과
공정거래위원회는 2021~2023학년도 전국 교복 입찰 260건에서 사업자들이 담합하여 낙찰 예정자를 미리 정하고 들러리로 입찰에 참여한 행위를 적발했다. 공정위는 2010년 이후 전국에서 총 47건의 교복 입찰 담합을 제재한 바 있다.